•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일하는 사람들의 기후변화
글쓴이
송찬영 외 1명
출판사
크레파스북
출판일
2023년 3월 2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송찬영

1990년 언론계에 입문한 뒤 30년 넘게 환경/과학/교육/농림수산 분야를 취재 영역으로 기자 생활을 해왔다. ‘시인 박노해 옥중 단독 인터뷰’ 등 다수의 특종 기사를 작성했다. 현재 ㈜한국아이닷컴에서 환경전문기자로 재직 중이며, (사)한국기후변화학회 홍보위원장을 맡고 있다.

귀농 경험을 바탕으로 저탄소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연구해 기후변화정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사)한국기후환경원 이사, 녹색송파위원회 운영위원, 농촌진흥청 국가 R&D 평가위원,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환경전문가(IP)로 활동했거나 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과학기술과 대중의 커뮤니케이션 활성화 방안 연구’, ‘농업의 다원적 기능 제고를 위한 친환경 농업 활성화 방안’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농업』(2022)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교육/환경
기후 위기 현장에서 만난 12인 전문가들의 리얼 토크

우리는 지금 기후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다. 기후변화라는 말은 기후 시스템이 어떤 특정한 어떤 방향으로 계속 움직여 간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후변화의 영향이 우리한테 좋은 것들만 온다고 하면 그 변화를 두려워할 이유는 없겠지만 대부분 재난재해이다. 더 큰 문제는 이런 재난재해와 연관된 온난화가 최근 점점 더 빠르게 가속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온난화가 진행되면 결국 우리가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을 넘게 되고 그 무게는 미래 세대가 짊어지게 될 것이다. 때문에 조금이라도 빨리 그리고 더 많이 온실가스 감축을 해야 한다. 위기는 정말로 가까이 왔다.

기후 위기의 시대에서 매일을 기후변화와 탄소 중립을 위해 일하는 12인의 전문가들이 있다.그들은 기후변화 각 분야에서 혁신하고 기회를 만들고 세계 각국에서 도전하는 사람들이다. 그들이 본인의 일을 하게 된 계기와 그 일의 전망, 분주한 하루 일상에서 어떤 사람을 만나고 소통하는지, 그들이 바라본 2050년 탄소 중립의 가능성과 우리가 지금 해야 할 일, 그리고, 미래 세대에 대한 조언을 들어 보았다. 그들과의 이야기를 통해 곧 다가올 기후변화가 일상인 시대를 현명하게 살아갈 좀 더 나은 방법과 결론에 도달할 수 있을 것이다. 기후변화는 AI나 빅데이터 등 4차산업혁명 못지않게, 이 책에 등장하는 12인의 전문가들처럼 현재 다양하고 많은 일자리를 만들고 있다. 이 책이 관련 진로를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