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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가 말하는 Z세대의 모든 것
글쓴이
고광열 외 1명
출판사
샘터
출판일
2023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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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광열

밀레니얼 세대 초반인 1992년생으로, 고려대학교 정보통계학과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현재 중소기업에서 마케터로 근무 중이다. 성격유형 지표 MBTI는 ‘ENTP(뜨거운 논쟁을 즐기는 변론가)’로 타인이 믿는 이념이나 논쟁에 반향을 일으킴으로써 군중을 선동하는 일명 선의의 비판자이다. 스스로를 대한민국의 전형적인 90년생이라 생각하고 이론에 기반한 세대의 특징을 당사자의 입장에서 확인하고자 책을 썼다. 주위의 90년생과 00년생을 설문조사하여 실제 목소리를 듣고 MZ세대가 말하고 싶은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회사를 다니는 직원들의 심리, 팀원을 대하는 팀장의 심리를 연구하고 90년생과 기성세대의 특성을 파악함으로써 세대 갈등을 겪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저는 이만 퇴근할게요.”
“오늘 회식은 불참하겠습니다.”
“굳이 동료랑 친해야 하나요?”
“퇴사? 두렵지 않아요.”

Z세대가 공감하지 못하는 Z세대에 관한 이야기들,
진짜 Z세대가 나서서 Z세대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힌다!

디지털 환경에서 나고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 Z세대. 그들은 방송과 언론에서 거론되는 MZ세대의 특징들이 자신들의 특징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더욱이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는 너무나 다른데 MZ세대라고 싸잡아 이야기되는 것도 싫다. Z세대에 대한 오해가 쌓이면서 기성세대와 Z세대는 그 어느 때보다도 세대 간 갈등을 크게 빚고 있다. 문제는 서로를 ‘말이 안 통하는 꼰대’와 ‘철없는 젊은것들’로 규정하고 이해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SNL의 〈MZ오피스〉를 보면서 기성세대는 꼬집고 싶었던 Z세대의 문제점을 대신 지적해 줬다며 통쾌함을 느끼지만, Z세대는 그게 무슨 Z세대의 특징이냐며 불편해한다. 과장되고 희화화된 Z세대의 특징은 자칫 Z세대에 대한 편견을 낳을 수 있고 혐오로 발전될 가능성도 있다. 이에 진짜 Z세대가 나서서 Z세대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밝힌다. 기성세대는 알기 어려운 평범한 Z세대의 생활과 사고방식을 Z세대 저자가 직접 생생하게 소개한다. 직장 내에서 Z세대와 함께 일할 때, 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을 할 때, 진짜 Z세대에 대해 알려주는 이 책이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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