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동력은 물질과 지식의 충족이나 안전한 일상이기보다는 통찰하는 일상과 영성의 깨우침이고, 살아간다는 것은 이것을 체험하고 깨달아가는 과정이었다. 앞으로 부단히 나를 돌아보고, 배우는 설렘이 있는, 다정한 일상의 삶을 살아가고 싶다. 에세이 《하얀 고백》, 《귀 기울이면 들리는 소리》, 《진짜 어른이 된다는 것은》, 《비우고 나니 채워지더라》를 펴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소소한 일상 속에서 ‘본래의 나’와 행복을 찾아가는 책! 저자의 깊이 있는 사유, 신선한 통찰과 만나 공감받고 힐링한다. 동식물의 삶에서 지혜를, 예술과 영성의 세계로 초대받아 행복을 맛본다.
저자는 산책하고 책을 읽으며 자기만의 온전한 삶을 추구한다. 자연의 소리와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내가 아닌 존재에 대한 공감의 정서와 내가 주인으로서 사는 삶을 저자의 독특한 시선과 따뜻한 감성으로 솔직하게 그려 낸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