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인문학을 위한 사고 지도
글쓴이
에마뉘엘 토드 저
출판사
뒤란
출판일
2023년 3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에마뉘엘 토드

1951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으며, 프랑스 파리 국립인구학연구소(INED)의 연구원으로 사회학자, 인구학자, 역사인류학자이다. 파리정치대를 거쳐 케임브리지대에서 역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가족 시스템의 차이와 인구 동태에 주목하는 방법론의 최고 전문가. 일찍이 25세인 1976년 《최후의 몰락》을 통해 영아 사망률의 상승이라는 데이터를 근거로 소비에트연방의 해체를 예측한 최초의 학자이다. 그 후에도 계속 ‘문제적 예언’을 내놓아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쳤다. 《제국 이후》(2001)에서는 미국발 금융 위기를, 《문명의 융합》(2007)에서 아랍의 봄, 나아가 트럼프의 승리, 영국의 EU 탈퇴 등을 예언했다. 그의 주장이 ‘문제적 예언’으로 보이는 것은 출간 당시에는 반대가 대다수인 비주류에 속했기 때문이다. 이번에 발간하는 《제3차 세계대전은 이미 시작되었다》 역시 ‘일반 통념에 반하는 소수설’에 기반한다. 그 외에 《샤를리는 누구인가?》, 《유럽의 발견》, 《새로운 프랑스》, 《문명의 충돌이냐 문명의 화해냐(공저)》 등 다수의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소련의 붕괴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아랍의 봄, 영국의 EU 탈퇴 등을 예언하고 적중시킨 세계적인 사회학자, 역사인류학자인 에마뉘엘 토드. 그가 이번에는 오늘날의 사회를 독자적인 시점으로 분석하는 사고의 방법론을 제시한다. ‘사고한다’는 것은 무엇인가에서 시작한 질문은 사고의 본질적 의미를 의식적으로 살펴보며, 사고의 과정이나 사고 자체의 초점을 맞춘 연구로 확장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