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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문법 총론 1
글쓴이
이진호 외 4명
출판사
집문당
출판일
2023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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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진호

부산에서 나고 자랐으며,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사(1995년), 문학 석사(1997년), 문학 박사(2002년) 학위를 받았다. 세부 전공은 한국어 음운론이다. 전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근무했으며(2003~2017년), 현재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 Phonological Typology of Plosives(2022년), 『국어 음운론 용어 사전』(2017년), 『국어 음운론 강의』, 『통시적 음운 변화의 공시적 기술』, 『국어 음운 교육 변천사』, 『한국어의 표준 발음과 현실 발음』, 『한국어 방언 연구』(역), 『한국 한자음의 연구』(역), 『한국 한자음 연구-본문편-』(역), 『小倉進平과 국어 음운론』(공역), 『「언어」의 구축-小倉進平과 식민지 조선-』(공역) 등이 있다.

Jinho Lee is a professor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His main research topic is Korean phonology, and he plans to study Korean phonology from the perspective of linguistic typology. In 2020, he wrote Inventories of the Plosive in the World′s Languages.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이 책은 2권 1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Ⅰ권은 ‘언어와 한국어, 음운론, 형태론, 통사론’을 담고 있으며 제Ⅱ권은 ‘의미론, 화용론, 텍스트 언어학, 어휘론, 어문 규범, 국어사, 15세기 한국어 문법, 문자와 표기’를 담고 있어 한국어 연구의 거의 모든 분야를 두 권에 담았다고 할 수 있다. 많은 분야를 담고 있으면서도 각각의 분야에 대해 가능한 한 깊이 있게 기술하고자 하였다. 본문 중에 ‘참고’를 두어 심화된 내용이나 본문의 기술과 다른 견해를 담아낸 것도 깊이를 더하고자 한 시도였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이 책이 한국어 문법의 공시와 통시, 이론과 응용을 아우르는 넓이와 깊이를 더한 말 그대로의 ‘총론’이 되도록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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