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부산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환경 단체 녹색연합에서 월간 [작은것이 아름답다] 기자로 일하고, 소나무출판사에서 자연과 사람, 평화를 주제로 한 책들을 만들며 글을 써 왔다. 2011년부터는 제주도에 살면서 제주도의 자연과 전통 농업, 사람의 역사에 대해 공부하며 글을 쓰고 있다. 쓴 책으로 『산골마을 작은학교』(공저), 『인권도 난민도 평화도 환경도 NGO가 달려가 해결해 줄게』, 『희망을 여행하라』(공저), 『제주 사람 허계생』, 『고병문 농사 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이 책은 국제NGO 가운데 환경, 동물, 인권, 어린이, 빈곤, 의료, 교육, 농업, 소액대출이라는 아홉 개의 영역을 선정해 그 주제에 맞는 아홉 개 NGO의 역사와 활동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NGO의 역사와 활동을 통해 전 세계의 여러 가지 모순과 문제를 이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싸워온 사람들, 그리고 미래의 희망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