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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모리 가즈오의 마지막 수업
글쓴이
이나모리 가즈오 저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3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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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나모리 가즈오

일본 기업경영의 역사를 다시 쓴 ‘경영의 신’. 27세에 창업한 교토세라믹(현 교세라)은 시총 약 2조 엔의 대기업으로 성장, 통신자유화로 1984년에 설립한 다이니덴덴(KDDI의 전신)은 현재 시총 약 4조 5천억 엔의 거대통신회사로 성장시켰다. 2005년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으나 2010년 2차 파산에 직면한 일본항공(JAL)의 무보수 회장직을 맡아 2년 8개월 만인 2012년 도쿄 주식시장에 다시 상장하며 회사를 정상 궤도에 올렸다. 퇴임 후에는 자신의 경영철학을 공부하는 경영아카데미인 세이와주쿠(盛和塾)를 설립해 일본은 물론 한국과 미국 중국 브라질 등에서 약 1억 명의 후배 경영인들을 배출하였다.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일에도 지대한 관심을 두어 은퇴 후 문화ㆍ기술 발전에 기여한 사람을 발굴하는 이나모리 재단에서 주로 활동하다 지난 2022년 8월 90세를 일기로 타계하였다. 저서로는 《마지막 수업》《바위를 들어올려라》《이나모리 가즈오의 왜 사업하는가》《이나모리 가즈오의 인생을 바라보는 안목》《왜 일하는가》《불타는 투혼》《일심일언》《아메바 경영》 등이 있다.

이나모리 가즈오 명예회장은 일본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경영자 중 한 사람으로 꼽히며 60년간 수많은 업적을 쓴 경영인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길었던 경영 인생만큼 그 과정은 결코 순탄하지 않았다. 그는 1970년대 오일 쇼크를 시작으로 1990년대 버블경제의 붕괴, 2000년대 리먼 쇼크까지 겪으면서도 위기를 현명하게 극복하고 결국 위대한 경영인으로 끝까지 살아남았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의 마지막 유작

경영 리더로서 일생의 깨달음을 담은 ‘경영 12개조’

“이것만 제대로 지키면 사업은 반드시 잘된다!“

세상의 복잡해 보이는 현상도 그것을 움직이고 있는 원리 원칙을 안다면 실제로는 단순 명쾌한 것이 된다. 경영 12개조는 ‘어떻게 하면 회사를 잘 운영할 수 있을까?’에 답하는 경영의 원리 원칙을 저자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알기 쉽게 정리한 것이다. 경영이라고 하면 복잡한 요소가 얽히기 때문에 어렵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물의 본질에 눈을 돌린다면 사실 그 구조는 단순하고, 원리 원칙만 터득하면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경영 12개조는 교세라뿐만이 아니라, KDDI나 일본 항공 등의 기업부터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업종, 업태에서 그 유효성이 증명되어온 실증된 요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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