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상에 빛을 밝힌 인물
글쓴이
지식의숲 집필위원 저
출판사
지식의숲
출판일
2023년 3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지식의숲 집필위원

사회의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지식의숲 기획위원회의 선정기준에(자기 분야에서 성공, 사회공헌과 환원,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에 따라 적합한 인물을 심의 결정하면, 집필위원회에서 초고 및 시나리오 작가의 원고 집필을 주도하고 내용을 검토·수정·보완하는 과정을 거쳤다.

책 소개

분야인문
“‘아름다운 사회’ 구현을 위한 우리 모두의 멘토 이야기”

이 책은 세상에 빛을 밝힌 세 인물의 성장과 역경, 성공과 함께 그들이 사회에 어떤 식으로 선한 영향력을 미쳤는지를 담고 있다. 우리는 그들의 삶을 들여다보는 과정에서 내면의 성장과 함께 ‘내일이 아름다운 사회’를 구현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은 사후 반세기가 지난 현재까지 사람들의 귀감이 되는 인물이다. ‘건강하고 병들이 않는 국민만이 주권을 누릴 수 있다’라는 그의 신념은 제약회사를 민족기업으로 성장시켰고, 주식공개와 사원 지주제 같은 ‘기업의 이윤보다 나라와 사회를 우선시’한 경영방식 기업을 통한 사회 발전에 큰 영향을 주었다. 사후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한 행보는 오랜 시간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한국의 슈바이처 장기려는 가난한 환자를 위해 평생을 바친 외과의사였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가난 사람을 그냥 지나치지 못했고, 의사로 성공하고 나서도 무의촌 진료를 멈추지 않았다. 한국전쟁의 위기 속에서 부산의 피난민을 위해 무상진료에 나섰으며, 현 의료보험의 토대 ‘청십자의료보험조합’을 만들어 가난하건 아니건 누구나 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한국 최초의 여성 변호사 이태영은 남편과 아들, 손자가 국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탠 아내이자 어머니였으며, 독립운동과 여성의 인권운동에 헌신한 사회운동가였다. 여성의 사회 활동이 어려웠던 시절, 그녀는 ‘여성운동이 곧 인권운동’이라는 신념을 갖고 여성 인권 신장을 위해 힘을 다했다. 가정법률사무소, 가족법 개정, 호적제 폐지는 사회의 많은 부분을 바꾸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