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자 한 아이의 엄마. 동국대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다. 저서로는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 등이 있다. 특히 50만 부 판매를 기록한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은 아시아 6개국에 수출되었고 2018년 대구 올해의 책, 예스24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읽고 쓰고 대화하는 공간 ‘정글살롱’을 운영하고 있다.
첫 그림책인 『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는 이 책을 통해 많은 아이가 단단한 마음 근육을 갖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 아이를 키우면서 “사랑해” 다음으로 자주 하는 말을 책 제목으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