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김박사넷과 미국 대학원 합격하기
글쓴이
임형광 외 2명
출판사
영진닷컴
출판일
2023년 4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임형광

서울대학교를 졸업할 때만 해도 확고해 보였던 목표의식이 박사 과정 동안 흐릿해져, 커리어에 대한 깊고 긴 고민을 시작했다. 박사학위를 받고 나서도 이 고민이 해결되지 않아,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김박사넷을 공동 창업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비전과 미션을 달성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김박사넷팀과 함께 노력 중이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실제 사례와 함께 보는 김박사넷 유학교육 프로그램
학점이 안 좋아도, 학벌이 낮아도 TOP스쿨 대학원 진학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교육


대학을 졸업할 즈음, 미국 유학은 취업, 국내 대학원과 함께 선택지가 된다. 특히 프로그램에 따라 학비는 물론이고 생활비까지 지원해주는 만큼 매력적일 수밖에 없다. 교수나 연구원을 꿈꾸는 학생이라면 더더욱 미국 유학에 대한 관심을 가질 것이다. 그래서 수능으로 대표되는 대학 입시의 경험을 떠올려 합격자들의 후기를 모아 보고, 유학원에서 상담도 받고, 어느 정도의 TOEFL/GRE 점수와 논문 편수가 필요할지 가늠해본 다음 수능 등급을 맞추듯 시험 점수와 논문 수를 맞춰 서류를 작성한다. 그 전에 학벌과 학점을 챙겨두는 건 기본이다. 그럼 정말로 설포카나 SKY가 아니면, 거기서도 학점이 좋지 않으면 미국 유학은 불가능한 일인 걸까?

국내 최대 대학원생 커뮤니티 김박사넷에서 학점이 낮아도, 학벌이 부족해도 가능한 미국 TOP스쿨 합격 전략을 소개한다. 김박사넷 유학교육(舊 김박사넷 플러스)에서는 커리어 발전을 위해, 또 본인의 비전을 위해 미국에서 석박사 과정을 밟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미국 유학의 핵심을 짚어내는 국내 유일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책은 처음 미국 유학을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해 김박사넷 유학교육 프로그램이 마련한, 미국으로 향하는 디딤돌이다.

미국 대학교가 풀펀딩, 즉 학비는 물론이고 생활비와 체류비까지 1년에 1억 원 가량의 돈을 몇 년씩 투자해가며, 향후에 미국을 위해서 일할지도 확실하지 않은 외국인 학생들에게 기회를 주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내가 그 자리에 가야 하는 근거는 무엇일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 나면, 이제 김박사넷 유학교육의 피드백과 함께 유학 준비를 위한 서류를 본격적으로 작성해 볼 시간이다. 박사 과정 평균 합격률 12%라는 바늘 구멍을 통과하기 위한 SOP, PS, CV 등의 서류 작성 방법은 물론, 고스펙도 높은 학벌도 없지만 TOP10 대학 여러 곳에 합격한 실제 합격자와의 세세한 서류 피드백 과정을 공개해 유학 준비 과정을 체험해볼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