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든 나타나 취미로 소설을 휘갈기는 기묘한 생물. 쓰고 싶은 걸 쓰고 싶지 않은 걸 쓰지 않는 게 모토. “요즘은 여러 집필작이 종이책이 되었습니다. 새로 쓴 것도 포함되어 있으니 관심 있으시다면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크라이의 활약(?)으로 인해 주물 소동도 일단락되어 평화를 되찾은 것처럼 보이는 제도 제블디아. 하지만 사건은 아직 끝난 것이 아니었다! 여동생 여우의 책략으로 인해 발동된 최악의 주물――― 정령인 여왕 셰로가 남긴 저주받은 보옥, ‘진홍의 정령석’. 지금까지 여러 나라를 멸망시켰다는 그 저주가 제도를 멸하려는 순간, 《천변만화》 크라이 안드리히가 하늘을 난다!! 제도를, 그리고 세계를 지킬 수 있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