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정도전
글쓴이
이재운 저
출판사
책이있는마을
출판일
2014년 1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재운

소설가, 사전편찬자. 1958년 충남 청양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학 3학년 때 쓴 장편소설 『아드반-사막을 건너는 사람은 별을 사랑해야 한다』를 문장사에서 출간하고, 4학년 때 쓴 『목불을 태워 사리나 얻어볼까』를 출간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1년 11월에 첫 출간한 『소설 토정비결』(전4권)은 300만 부 이상 팔린 밀리언셀러로, 토정 이지함 선생의 운명론적인 민족성과 예언적 인생관, 한국인만의 독특한 해학성을 탁월하게 묘사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이후 한국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다양한 방면으로 창작 활동을 펼쳐 많은 저작물을 발표하여, 지금까지 다양한 장르의 작품 150여 권을 출간했다.

소설로는 『장영실』, 『상왕商王 여불위』(전6권), 『천년영웅 칭기즈 칸』(전8권), 『당취黨聚』(전5권), 『하늘북소리』(전2권), 『청사홍사』, 『바우덕이』, 『갑부』(전2권), 『징비록』, 『사도세자』, 『가짜화가 이중섭』, 『김정호 대동여지도』, 『황금부적』 등의 작품을 출간했다. 1994년부터 우리말 어휘 연구를 시작하여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잡학사전』,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말 어원사전』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우리 한자어사전』 『상대적이며 절대적인 우리말 백과사전』 등의 우리말 시리즈를 펴내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한 혁명가의 야망과 좌절과 승리를 피로 묻혀가며 써내려간 생생한 이야기

공자 맹자 주자가 꿈꾸던 군자의 나라, 선비라면 누구나 상상했지만 단 한 번도 세워진 적이 없는 이상 국가, 삼황오제 시절에나 가능했으리라는 전설 속의 그 나라를 지상에 실제로 세운 사람이 있었다. 그의 이름은 삼봉 정도전, 그가 세운 나라는 조선이었다. 이재운 장편소설 [정도전이 꿈꾸던 나라]는 인류 역사상 최초로 철학자들이 꿈꾸던 군자의 나라, 백성을 하늘로 섬기는 민본(民本) 국가를 완벽하게 설계하여 주춧돌에서 대들보까지 일일이 새로 놓아가며 [조선]을 세운 한 혁명가의 야망과 좌절과 승리를 피로 묻혀가며 써내려간 생생한 이야기다. 조선 건국의 주역이었던 정도전의 삶은 KBS [정도전], MBC [파천황] 이란 드라마로 방영되어 이 시대의 제대로 된 선비정신, 시대정신을 우리에게 제시해 줄 것이다.

정도전, 이성계, 정몽주, 이방원, 이색, 최영…, 여말선초(麗末鮮初) 무수한 영웅호걸과 철학자들에 맞서고 명 태조 주원장과 싸우겠다며 황궁에 첩자를 보내고 산해관에 게릴라를 투입시켰으며, 한혈마(汗血馬)처럼 내달리며 요동 수복군 20만 대군을 조련해낸 조선의 설계자 정도전의 함성을 들어본다. 채찍을 휘두르듯 숨 가쁘게 휘몰아치는 소설가 이재운에 의해서 그 함성이 울려 퍼질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