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사업처럼 하는 투자 주주행동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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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업처럼 하는 투자 주주행동주의

글쓴이
제프 그램 저
출판사
에프엔미디어
출판일
2023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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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그램

컬럼비아 경영대학원 외래교수로 가치투자를 가르친다. 헤지펀드매니저이며 여러 상장기업의 이사회에 참여하고 있다. 기업가치를 이해하기 위해 CEO와 이사들을 평가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그러는 동안 경영이 부실한 기업, 주주들의 의결권을 고의로 박탈하는 기업 등 기업 지배구조에 문제가 많은 기업들을 숱하게 보았으며, 투자자가 경영진에게 보낸 값진 서한들을 수집하기도 했다. 벤저민 그레이엄이 존 록펠러 2세에게 보낸 전설적인 서한, 워런 버핏이 아메리칸익스프레스 CEO 하워드 클라크에게 보낸 서한, 로스 페로가 GM의 CEO 로저 스미스에게 보낸 서한 등을 처음 공개하고 심층 분석했다. 이를 통해 기발한 아이디어로 행동에 나선 투자자들뿐만 아니라, 기업의 장기 계획을 무너뜨린 헤지펀드들의 공격 등 최악의 주주행동주의 사례 또한 드러냈다. 저자의 이런 작업은 궁극적으로 상장기업 투자자와 경영진의 이해관계를 더욱 잘 이해하도록 해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가장 사업처럼 하는 투자가 가장 현명한 투자다.” - 벤저민 그레이엄
‘내 사업처럼 투자하는’ 주주들의 시대
주주행동주의 역사와 실행 전략을 담은 제대로 된 안내서


국내에서도 한껏 물이 오른 주주행동주의 투자의 역사와 실행 전략을 담은 책. 벤저민 그레이엄과 워런 버핏의 ‘정의로운 주주행동’부터 KT&G 투자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칼 아이칸, 우량기업을 무너뜨린 카를로 카넬의 왜곡된 사례까지 주주와 기업 간 역사적인 대결들을 생생하게 전하며 심층 분석했다.

헤지펀드매니저이자 컬럼비아 경영대학원 외래교수인 저자 제프 그램은 미국 주주행동주의 8대 사건에 실제 사용된 오리지널 서한들을 이 책에서 처음 공개했다. 단순한 기업사냥부터 위임장 대결, 그린메일, 13D 양식 제출, 기업 망신 주기 등 다양한 전략과 자료를 소개한다.

주주제안을 통해 남양유업 상근감사로 선임(2023년)된 심혜섭 변호사는 “‘어떻게 해야 사업처럼 투자할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이 이 책에 있다”고 밝혔다. 이 책은 또 “더 나은 자본시장을 위해 고민하는 이들에게 기출문제집 같은 책”(김형균 차파트너스자산운용 본부장), “주주행동 전략의 등대가 될 필독서”(김규식 SM엔터테인먼트 이사회 의장), “기업의 주인이 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박영옥 《주식투자 절대 원칙》 저자) 등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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