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풍경과 매일의 설렘을 이야기하는 사람. 일상의 작은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애정 어린 이름을 붙이길 좋아한다. 사람들이 자신의 삶과 세상을 더욱 사랑하기를 바라며 글을 쓰고 전한다. 한양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졸업. 저서로는 《파리 허밍》?나를 비추는 달빛에 운율을 더하다?가 있다. 출판 스튜디오 북보니(BOOKBONI) 대표.
* 작가의 다른 상품 《파리 허밍》 (2023) 북보니 《나를 비추는 달빛에 운율을 더하다》 (2021) 꿈공장플러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로 여행하는 Paris
에펠, 튈르리 정원, 오르세 미술관, 시테 섬, 센강, 루브르, 마레 지구 등 파리 곳곳의 정취를 허밍하듯 글로 노래하는 작가 박지윤의 신작 시집
"시 속에 사는 파리는 민낯을 하고 지독하게 아름다웠다가 근사하게 일그러졌다가 시를 쓰는 이 마음에 꽃처럼 피어 계절처럼 살아간다."
작가 박지윤은 여러 계절 프랑스 파리에 머물며 쓴 시 34편과 직접 찍은 사진을 담은 『파리 허밍』으로 꿈결 같은 여행의 위안과 설렘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