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네 몸을 사랑하라
글쓴이
낸시 피어시 저
출판사
복있는사람
출판일
2023년 3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낸시 피어시

독실한 루터교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젊은 시절 전통적인 기독교 신앙을 회의하며 진리를 찾아 방황했다. 의문과 회의에 몸부림치던 피어시가 기독교 진리 전반에 대해 다시 한 번 진지하게 성찰하게 된 계기는, 스위스 라브리 공동체에서 프랜시스 쉐퍼를 만나면서부터였다. 그곳에서 그녀는 성경의 진리야말로, 종교의 영역뿐 아니라 인생과 전 우주의 궁극적 질문에 대해 답하고 설명해 줄 수 있는 유일하고도 가장 적실한 진리임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후 40년이 넘게, 성경 말씀으로 현대 세계의 여러 문화를 분석하고 재해석하는 작업을 통해, 그 완전한 진리를 치열한 지성과 성실한 삶으로 증거해 오고 있다.

아이오와 주립대학(철학·음악)과 기독교 세계관 연구의 산실인 기독교학문연구소(ICS)에서 공부했으며, 커버넌트 신학교에서 성서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휴스턴 뱁티스트 대학교에서 변증학을 가르치는 교수이자, 다양한 문화와 각종 사회 이슈 저변에 깔려 있는 세계관이 사람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분석하는 디스커버리 연구소의 연구원이며, 「피어시 리포트」의 선임 편집자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완전한 진리』『세이빙 다빈치』『완전한 확신』(복 있는 사람), 『그리스도인, 이제 어떻게 살 것인가?』(요단), 『과학의 영혼』(SFC)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기독교
낙태, 동성애, 성전환, 안락사, 훅업 문화, 트랜스휴머니즘…
거대한 세속 문화 배후의 세계관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의 전인격적 몸을
어떻게 파괴하는가?


-이찬수·이정규 추천의 글/ 신국원, 신원하 추천

인간의 생명과 성은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분수령을 이루는 윤리 문제가 되었다. 매일 24시간, 뉴스는 성과 낙태, 조력 자살, 동성애, 성전환 등의 영역에서 세속 윤리 혁명의 진보를 전한다. 사실상 모든 주요 사회 기관을 통해 새로운 세속 정통이 주입되고 있다. 최신 논란이나 뉴스에 휩싸이기는 쉽다. 하지만 최신 사건은 대양의 파도처럼 표면 효과에 불과하다. 진짜 행동은 표면 아래 세계관의 차원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 책 『네 몸을 사랑하라』에서는 자극적인 제목을 내건 머리기사와 유행하는 구호를 넘어서서 세속 윤리를 추동하는 세계관을 파헤친다. 이 세계관의 핵심 원리들을 파악함으로써 오늘날 가장 논란이 많은 윤리적 도전에 지적으로 대응하고, 연민을 품고 개입할 수 있다.

모든 윤리 체계는 세계관에 근거한다. 우리가 어떤 결정을 내릴 때는 인간 삶의 목적에 대한 자신의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전략적인 효과를 위해서 우리는 사람들이 “인생의 본질과 의미에 대해” 믿는 것을 다루어야 한다. 그들의 세계관에 개입해야 한다. 이 책의 목표는, C. S.루이스의 표현대로 세속 윤리가 “진짜 우주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책으로 우리는 사람들이 세속 윤리가 개인적으로, 공적으로 실패한 이유를 볼 수 있게 돕는 강력한 새 전략으로 무장할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