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믿는다는 것
글쓴이
이찬수 저
출판사
너머학교
출판일
2023년 4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찬수

서강대 종교학과 박사, 전 보훈교육연구원 원장. 종교학과에서 칼 라너의 철학적 신학과 니시타니 케이지의 불교철학을 비교하며 박사학위를 받았다. 강남대 교수,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HK연구교수, 일본 코세이가쿠린 객원교수, 중앙학술연구소 객원연구원, 난잔대학 객원연구원, 한국문화신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일본정신』, 『불교와 그리스도교 깊이에서 만나다: 교토학파와 그리스도교』, 『다르지만 조화한다』, 『평화와 평화들』, 『사회는 왜 아픈가』, 『아시아평화공동체』(편저), 『평화의 여러가지 얼굴』(공편저), 『근대 한국과 일본의 공공성 구상』(공저), 『北東アジア·市民社?·キリスト?から?た平和』(공저), 「비전(非戰), 반군국주의, 비핵화로서의 평화: 일본 평화개념사의 핵심」, 「平和はどのように成り立つのか」, 「北朝鮮の民間信仰」 등 80여 권의 단행본(공저서, 번역서 포함)과 90여 편의 논문을 출판했다. 현재 인권평화연구원 공동원장으로 일하면서 가톨릭대에서 평화학을 강의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윤리/생활
믿음의 의미를 짚어 보는 청소년을 위한 첫 종교 책

균형 잡힌 시각으로 종교의 본질인 믿음의 의미를 짚어보는 청소년을 위한 첫 종교 책이다. 믿음은 98%의 이해와 공감, 2%의 용기로 생겨나고, 믿음을 통해 미래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와 희망을 얻을 수 있으며, 믿는다는 것은 그 가르침에 맞게 삶 전체가 변하는 일임을 깊은 사유와 통찰력 있는 분석, 여러 종교를 넘나드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득력 있게 들려준다.

저자 이찬수 선생은 독특한 이력을 지녔다. 과학자의 꿈을 품고 화학과로 진학했으나 민중 목회를 통해 소외된 이들과 함께할 결심을 하고 신학과 불교학, 종교학을 공부한 뒤 불교와 기독교를 비교하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 책에는 이런 저자의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종교에 대한 폭넓은 경험과 이해, 종교의 본질에 대한 오랜 고민과 깊은 성찰이 담겨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