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부모의 말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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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부모의 말 공부

글쓴이
이현정 저
출판사
포레스트북스
출판일
2023년 4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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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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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육아로 힘들어하는 부모들을 돕고 싶다는 마음으로 상담을 시작한 지 16년 차 된 엄마이다. 십수년 넘게 쌓아온 ‘육아는 기다림이다’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아이가 어릴 때부터 시작한 글은 네이버 블로그(이현정(알프스 하이디))에서 브런치, 오디오클립으로 이어졌고, 전국 강연으로 확장되었다. 현재는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육아, 자녀교육 노하우를 나누고 있다.

아이가 자람에 따라 아이를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일과 부모로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일의 중요성을 깨달았다. 기다림이 성숙한 인정을 만나 더 높이 비상하는 경험이었다. 지치고 힘든 상황이 당연하고 즐길 만한 순간으로 뒤바뀌는 경험, 불안과 후회과 뒤섞인 감정에서 벗어나 다정하고 단단한 부모가 되는 경험, 그 놀라운 경험의 뿌리가 된 ‘인정 육아’라는 새로운 철학을 책에서 소개한다. 지은 책으로 『사춘기 딸에게 힘이 되어주는 부모의 말 공부』, 『초등 매일 습관의 힘』(공저), 『기다림 육아』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사춘기 딸에게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

눈에 넣어도 안 아플 것만 같던 사랑스러운 내 딸이 어느 날부터인가 “내가 알아서 할게”, “나 지금 바빠”하고는 방문을 닫고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려고만 한다. 갑작스럽게 달라진 아이의 모습에 당황한 부모는 서운한 마음과 함께 어떻게 다시 예전의 관계로 돌릴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된다.

《기다림 육아》의 이현정 저자는 사춘기 자녀와의 관계 상담 사례는 물론 사춘기 딸과 지내며 후회되는 말을 했을 때도, 아이와의 관계가 회복됐을 때도 어떤 대화를 했는지 모두 기록했다. 그렇게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서로 감정 상하지 않고 대화하는 38가지 방법을 이 책에 담았다.

아이에서 어른으로 커가는 딸을 위해 부모 역시 대화법을 바꿔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사춘기 전에는 ‘이해시키기’ 위한 대화를 했다면, 사춘기에는 ‘스스로 깨치게 도와줘’야 한다. 목적이 달라진 만큼 대화 역시 바뀌어야 한다. 이 책에 제시된 38가지 대화법을 상황에 맞게 적용하다 보면 예전과 달라진 딸과의 관계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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