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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근세의 일상문화
글쓴이
편용우 외 10명
출판사
제이앤씨(J&C)
출판일
2023년 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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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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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용우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 동대학원 석사
일본 도쿄대학 문학석사, 동대학원 문학박사
2015~2017 고려대학교 글로벌일본연구원 연구교수
한일고문서콘텐츠연구회 활동
전주대 일본언어문화학과 조교수. 일본고전문예(가부키) 전공

가부키(歌舞伎)를 중심으로 일본 대중문화의 근원을 규명하는 연구를 심화하는 동시에, 연구·관심 분야를 식민지 시대와 사회재난안전으로 확대하였다. 최근에는 주로 일본 고전문학의 재해관련 기록물을 중심으로 연구하고 있다.

-주요업적
식민지 시대 한반도에서 간행된 문학·연구서에 대한 번역서
『四世鶴屋南北?究』(2016), 『경성의 새벽 2시』(2015), 『조선의 모노가타리 - 일본인이 다시 쓴 옛날이야기』(2016)
일본의 재난과 안전에 대한 매뉴얼을 번역 기획·출간『재난에서 살아남기 - 일본을 통해 배우는 재난안전 매뉴얼 만화』(2015)
『재난에서 살아남기2 - 엄마와 아이가 함께 보는 안전 매뉴얼 만화』(2016)
공역서 『재난에서 살아남기』 1, 2(이상, 2015, 2016)
논문 「歌舞伎における疾病 ─ その機能と社?的な意味を中心に」(『일본언어문화』, 2017.12)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일상 문화(日常文化)’란 인간의 일반적인 생활 문화를 가리키는 용어로 근세 일본의 지배 계층인 무사를 비롯하여 문인, 상인, 농민 등 일반 서민의 일상생활 전반을 포함하는 개념이다. 근세의 문학 작품, 수필, 서간 등 다양한 자료에 나타난 당시 일본인의 일상을 조사하여 그들이 어떤 일상을 살아갔는지를 여러 분야의 전문가가 다각적으로 살펴본다.

첫째, 기존의 연구와는 다른 심화 연구를 진행하였다. 일본 문학이나 일본어학에 치중된 일본학 연구의 범위를 넓혔으며, 연구 대상 속에서 필요한 정보를 추출하기 위하여 근세문학의 작품 분석을 비롯하여 정치와 사회 정세, 생활 상황이나 취미 활동 등을 분석하였다.

둘째, 국내의 일본 연구를 활성화하고 일본에 관한 관심을 높이는 데 주력하였다. 근래 일본을 향한 관심이 높아진 시점에서 일본이 어떠한 나라이고 일본인이 어떠한 생각을 지니며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대중에게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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