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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해, 몽골
글쓴이
신미영 저
출판사
푸른향기
출판일
2023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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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미영

일로 만나지만 않으면 한없이 좋은 사람.
내성적인 사람들 중 그나마 외향적인 사람.
여행을 비롯해 새로운 경험을 반기는 사람.
누군가를 만나고 대화하는 것을 즐기는 정 많은 사람.
긍정 마인드와 밝은 성격에 적당한 센스가 장착된 사람.
이런 사람이 15년간 직장생활을 하며 연차와 능력을 쌓고는 자발적 워커홀릭 커리어우먼이 되었다. 1년 365일 중 250일 넘게 일만 하며 살아가다 배터리 방전 신호를 깨닫고 떠난 운명 같은 몽골 여행. 그곳에서 마주한 광활한 자연과 별과 은하수로 가득한 밤하늘은 그간의 걱정과 고민거리들을 날려주었다. 그때 그곳에서 느꼈던 평온함과 행복감을 잊지 못해 다시 한번 찾게 된 몽골에서 새로운 매력들을 접한 후 그 느낌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연재한 블로그 글이 『그 해, 몽골』이라는 책으로 세상 밖에 나오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세상의 별들은 모두 몽골에 모여 있다던데…
몽골에 호수도 있다고? 그 호수가 바다만 하다고?
별과 사막, 호수 찾아 고비사막과 홉스골로 떠난 두 번의 몽골 여행

2030 세대들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몽골에 가서 별과 은하수를 보는 것이라고 한다. 푸르공을 타고 매일 5시간 이상을 달려 목적지에 도착하면 몸은 찌뿌둥하지만, 광활한 자연과 마주하고 밤이면 불빛 하나 없는 게르 앞에서 지평선까지 내려오는 별과 은하수를 바라보는 일은 낭만적이기만 하다. 하지만 몽골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을 때 손사래 치며 고개를 가로젓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몽골은 여행이 쉽지 않은 곳이라는 편견을 가진 이들도 있다. 『그 해, 몽골』은 이 모든 편견을 깨부수는 책이 될 것이다. 자칭 ‘자발적 워커홀릭 커리어우먼’이었던 저자는 우연한 기회에 몽골에 대해 듣게 되고 강한 끌림을 갖게 된다. 그리고는 오로지 별을 보기 위해 회사에 휴가를 내고 동행들을 구해 몽골로 여행을 떠난다. 처음은 고비사막으로, 두 번째는 홉스골로. 몽골에서 마주한 드넓은 사막과 초원, 별과 은하수로 가득한 밤하늘에 그간의 걱정과 고민거리들을 날려 보내고, 바다 같은 호숫가를 따라 말을 타며 공해 없는 대자연을 누린다. 여행에서 돌아와 그곳에서 느꼈던 평온함과 행복감을 잊지 않으려 블로그에 연재를 시작했고, 책으로 출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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