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찾기 위해, 지키기 위해, 더 강해져야 한다!
허교범이 선사하는 예측 불허 액션 판타지
어린이가 열광하는 작가, 허교범의 신작 판타지 ‘이리의 형제’ 시리즈가 네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다. 노단의 하유랑시 장악이 계속되는 4권에서는 노단 군단이 유랑의 일상을 더욱 압박해 온다. 유랑은 강해진 노단 앞에서 자신의 무력함을 절감하고, 그간 숨겨 왔던 ‘힘’을 사용하기로 다짐한다. 마침내 눈을 뜬 연준은 죽음의 공포와 마주하며 노단과 유랑의 대결에 박차를 가한다. 『이리의 형제 4: 친구와 적』은 하유랑시라는 무대 아래 인간과 괴물, 선과 악의 만남과 대립을 펼치며 독서하는 재미와 세계관을 탐색하는 쾌감을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