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보아 전쟁에서 사울왕과 그의 아들 요나단 왕자는 죽었습니다. <br />군대 장관 아브넬은 사울왕의 다른 아들을 내세워 마하나임에서 왕국을 세웠습니다. <br />요단 서편의 많은 땅은 블레셋 군대에게 점령되었습니다. <br />다윗은 유다 지파를 중심으로 헤브론에서 왕국을 세웠습니다. <br />다윗은 피를 최소한으로 흘리고 이스라엘을 통일하기 위하여 인내로 기다렸습니다. <br />사울왕의 왕국이 스스로 무너진 후에도 기다렸습니다. <br />마침내 이스라엘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다윗을 찾아와 왕을 삼았습니다. <br />왕이 된 후에도 다윗은 나라를 믿음으로 하나로 뭉치려고 노력했습니다. <br />믿음의 예배가 회복되면서 이스라엘은 주위의 모든 이방인들을 굴복시킬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