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한자계획
글쓴이
조수휘 외 1명
출판사
역락
출판일
2023년 4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조수휘

Zhao Shouhui(시드니대학교 박사)는 싱가포르 난양공과대학교 국가교육원(NIE: National Institute of Education), 교육학실천연구센터(Centre for Research in Pedagogy and Practice: CRPP)의 연구위원이다. 전문 어학 교사의 길을 전공으로 선택한 그는 중국인민대학(베이징)에서 중국어 응용언어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1988년부터 19년간, 5개국 7개 대학에서 중국어 응용언어학을 가르치고 연구해 왔으며, 전 중국 중국어교수학회(All-China Society of Teaching Chinese as a Foreign Language)와 싱가포르 응용언어학회(Singapore Association of Applied Linguistics)의 회원이다. 그는 언어학 및 교육 분야의 출간을 지속적으로 해 왔다. 그는 두 명이 저술한 중국어 교과서 3권의 1차 공동저자이며, 사전 2권의 공동저자이며, 다양한 문학 출판물, 웹사이트, 방송에 다수의 단편(예컨대 산문, 단편 소설, 영화평 따위)을 기고하기도 했다. [현재 노르웨이 베르겐대학교(University of Bergen) 외국어학과 중국 문화 및 언어 담당 교수(Professor, Chinese language and culture, Department of Foreign Languages)로 재직 중이다. 옮긴이]

책 소개

분야인문
수천 년에 걸친 중국 언어정책과 관련해서 주목할 만한 것 하나는 이질적인 것을 통합하는 문자 체계의 힘이었다. 비록 그 이질적인 것이 구어의 다양한 종류와 관계를 맺고 있다 할지라도 말이다. 우리는 이 총서 시리즈를 통해 중화인민공화국의 언어정책과 관련한 책 한 권을 이미 출간한 바 있다. 그것은 Minglang Zhou가 편집한 모음집으로, 보통화Putonghua (공통어)의 발전, 소수 언어의 현황, 문자 체계 개혁과 관련한 몇몇 흥미로운 장chapters을 비롯한 전 방위적 주제를 망라했다. 이 마지막 주제는 문자 체계를 관리하고 육성하려 했던 지난 반세기 간의 노력이 어떻게 전개돼 왔는지를 더욱 상세히 설명하는 책 한 권을 총서 시리즈에 추가하는 것을 정당화하기 위한 측면에서 상당히 복잡하고 중요하다. 그러는 동안 그 주제는 중국 경제의 급속한 성장과 컴퓨터 및 웹 관련 기술 발전 또한 고려한다.

우리는 언어 정책과 관련한 공통적 일반화를 뒷받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는 언어 관리자의 계획과 활동, 그이가 해결하기 위해 설정한 문제, 그이의 성공과 실패 같은 것들을 가까이서 관찰할 수 있는 구체적 주제에 대한 상세 연구로써 가능해진다. 이것이 바로 Zhao와 Baldauf[이 책의 두 저자인 Zhao Shouhui(趙守輝, 조수휘)와 Rihcard B. Baldauf Jr.(리처드 B. 발도프 주니어)]가 풀어보려고 나선 문제다. 중국어 문자 체계를 새로운 요구에 맞게 조정하려는 최근의 노력이 맞닥뜨리게 된 당면과제를 충분히 설명하고 분석하는 이 책을 통해서 말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