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타이거샤크란 필명으로 출판계에 데뷔했다. 한번 먹이를 물면 놓지 않는 상어의 습성이 그의 투자 습관과 맞아떨어져서다. 여의도 증권유관기관 28년 차 직장인이자 주식 투자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재직 중 경제부총리상, 금융감독원장상, 금융투자협회장상 등을 수상했다. 서강대학교 일반대학원 국제경영(금융), 연세대학교 법무대학원을 졸업했다. 카이스트 금융전문가과정, 미시간주립대 국제전문인초청과정(VIPP)을 수료했다. (구)코스닥위원회(현 증권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상장심사, 규정, 제도 업무를 담당했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증권사 등과 다수 TF에 참여했고, 금융감독원에서 2년간 파견 근무를 하기도 했다.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강사를 역임하기도 했고, 오마이스쿨, 사이다경제, 패스트캠퍼스에서 주식 투자 강사로도 활동한 바 있다.
유튜브 채널 ‘침착맨’에 출연해 ‘민수’ 밈을 일으킨 장본인으로, MZ세대에게 최고민수란 애칭으로 친근하게 다가가고 있다. ‘오히려 좋아 고맙다!’라는 밈의 창시자이다. 역사, 요리 정보를 빽빽하게 채운 B4용지를 들고 침착맨, 빠니보틀, 캡틴따거, 정형돈, 조나단 등과 국내외 여행을 다니는 여행 유튜브에 출연하거나 MBC 〈구해줘홈즈〉,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MBN 〈동치미〉, JTBC 〈장르가머니〉 등의 방송과 펭수, 워크맨, 말년이 행복하게, 중년이상준, 조동아리, 딘딘은딘딘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끊임없이 장시간 말하는 캐릭터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다.
저서로는 1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주식 공부 5일 완성』과 『아들아, 주식 공부해야 한다 1, 2』, 『최고민수 경제사 특강 1, 2』 『최고민수 요리 역사 특강』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