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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신학 특강
글쓴이
박찬호 저
출판사
CLC(기독교문서선교회)
출판일
2023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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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찬호

서울대학교 철학과(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칼빈 신학교(Th.M.), 풀러 신학교(Ph.D.)에서 철학과 조직신학을 공부했으며,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쳤고 총장으로도 재직했다. 현재는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교수로 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과 현대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역서로는 밀턴 D. 헌넥스의 『철학요해』(아가페문화사, 1992)와 월터 카이저의 『예언서 이해를 위한 지침서』(엠마오, 1993), 로날드 내쉬의 『현대의 철학적 신론」(살림, 2003)과 버스웰의 『조직신학』(공역, 웨스트민스터출판부, 2005), 밀라드 에릭슨의 『기독교신앙과 포스트모더니즘』(기독교문서선교회, 2012), 윌리암 뎀스키가 편집한 『기독교를 위한 변론』(새물결플러스, 2016), 켈리 케이픽과 브루스 맥코맥이 편집한 『현대신학 지형도』(새물결플러스, 2016) 등이 있다. 저서로는 『판넨베르그 신학비판』(웨스트민스터출판부, 2003)과 『칼 헨리: 복음주의 신학의 대변자』(살림출판사, 2006), 『성경과 하나님, 그리고 인간』(도서출판 솔로몬, 2009), 『신학과 과학, 그리고 영성』(도서출판 대서, 2010), 『주의 성령을 거두지 마옵소서』(킹덤북스, 2011), 『개신교는 가톨릭을 이길 수 있을까?: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며 개신교 목사가 던지는 질문』(기독교문서선교회, 2017)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이 책은 근대 과학의 출현 이후 과학과 기독교의 다양한 상호작용을 추적하고 있지만 특히 두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먼저 근대 과학이 탄생하던 16-17세기에 기독교적 배경을 가진 유럽에서 기독교와 과학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면서 발전했는지를 비교적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또한, 본서는 19세기 중반에 출현한 다윈의 진화론으로부터 시작된 창조-진화의 논쟁을 집중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과학사의 여러 에피소드를 섬세하고 재미있는 필치로 풀어내고 있으며 과학과 기독교의 관계를 입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신학생들 뿐 아니라 목회자들, 대학생들, 과학과 기독교와의 관계에 관심을 가진 모든 분에게 매우 유익할 것이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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