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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필독서 한국단편소설 2 국어 교과서 작품 읽기
글쓴이
김동인 외 7명
출판사
본투비
출판일
2023년 4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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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동인

호는 금동琴童, 춘사春士. 평양 진석동에서 출생했다. 기독교 학교인 평양숭덕소학교와 숭실중학교를 거쳐 일본의 도쿄 학원, 메이지 학원, 가와바타 미술학교 등에서 공부하였다. 1917년 일본 유학 중 이광수(李光洙), 안재홍(安在鴻) 등과 교제하였다. 1919년 전영택, 주요한 등과 우리나라 최초의 문예지 [창조]를 발간하였다. 처녀작 「약한 자의 슬픔」을 시작으로 「목숨」, 「배따라기」, 「감자」, 「광염 소나타」, 「발가락이 닮았다」, 「광화사」 등의 단편소설을 통하여 간결하고 현대적인 문체로 문장 혁신에 공헌하였다.

1923년 첫 창작집 『목숨』을 출판하였고, 1924년 폐간된 [창조]의 후신 격인 동인지 [영대]를 창간했다. 1930년 장편소설 『젊은 그들』을 [동아일보]에 연재, [삼천리]에 「광염 소나타」를 발표했다. 1932년 [동광]에 「발가락이 닮았다」, [삼천리]에 「붉은 산」을 발표하였다 .1933년에는 [조선일보]에 『운현궁의 봄』을 연재하는 한편 조선일보에 학예부장으로 입사하였으나 얼마 후 사임하고 1935년 월간지 [야담]을 발간하였다.

극심한 생활고를 해결하기 위해 소설 쓰기에 전념하다 마약 중독에 걸려 병마에 시달리던 중 1939년 ‘성전 종군 작가’로 황국 위문을 떠났으나 1942년 불경죄로 옥고를 치르기도 했다. 1943년 조선문인보국회 간사로 활동하였으며, 1944년 친일소설「성암의 길」을 발표하였다. 1948년 장편 역사소설『을지문덕』과 단편「망국인기」를 집필하던 중 생활고와 뇌막염, 동맥경화로 병석에 누우며 중단하고 1951년 6·25 전쟁 중에 숙환으로 서울 하왕십리동 자택에서 사망하였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 중고생 국어교과서 수록 작품 읽기
*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작품 선정 필독서 다수 포함
* 장년층 그때 그 시절 감동 그대로 읽기


한국인이 사용하는 교착어이고, 계통적으로는 알타이 어족에 속한다고 보는 것이 일반적이다. 한반도 전역에서 쓴다. 어순(語順)은 주어, 목적어(또는 보어), 술어의 순이며 꾸미는 말이 꾸밈을 받는 말의 앞에 놓이는 특성이 있다. 이러한 국어 교과서(敎科書) 교육 학교에서 교과 과정에 따라 주된 교재로 사용하기 위하여 편찬한 책에 수록한 한국이 가장 좋아하는 단편소설 작품을 수록했다.

청소년(靑少年)이 꼭 읽어야할 한국 단편소설을 추천하며 청년과 소년을 아울러 19세 미만인 중학생(中學生), 고등학생(高等學生)이 한 번쯤을 읽을 만한 국어교과서 수록 작품 읽기를 권장한다.한국 문학사(韓國文學史) 또는 국문학사(國文學史)로 우리 문학이 고대에서 현대에 이르기까지 변화, 발전해 온 역사, 그것에 관한 학문을 토대로 '서울대·연세대·고려대 작품 선정 필독서 다수 포함하였다. 한국 근현대 단편(短篇)은 짤막하게 지은 글로 길이가 짧은 형태의 소설. 보통 200자 원고지 70매 내외의 분량으로 인생의 단면을 독자적 관점으로 날카롭게 파악하여 간결하게 표현하면서 단일 주제로 단일 효과를 볼 수 있다.

소설(小說)은 사실 또는 작가의 상상력에 바탕을 두고 허구적으로 이야기를 꾸며 나간 산문체의 문학 양식. 일정한 구조 속에서 배경과 등장인물의 행동, 사상, 심리 따위를 통하여 인간의 모습이나 사회상을 드러낸다. 분량에 따라 장편·중편·단편으로, 내용에 따라 과학 소설·역사 소설·추리 소설 따위로 구분할 수 있으며, 옛날의 설화나 서사시 따위의 전통을 이어받아 근대에 와서 발달한 문학 양식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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