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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고등교육 정책
글쓴이
김태웅 외 1명
출판사
동북아역사재단
출판일
2022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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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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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웅

서울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 학문 연구와 교육 현장의 거리를 좁히기 위해 한국 근대사를 자료에 입각하여 탐구할 수 있는 『뿌리 깊은 한국사 샘이 깊은 이야기- 근대편』을 펴냈다. 또한 한국 근대 재정사에 관심을 기울여 『한국근대 지방재정 연구』를 비롯하여 조선 후기와 근대의 지방재정에 관한 논문을 다수 발표하였다. 특히 근대 개혁을 지향하고 추진했던 사상가, 정치가와 학자, 교육자에 주목하여 박은식의 『한국통사(韓國痛史)』를 역해한 데 이어 『어윤중과 그의 시대』를 집필하였다. 또한 이러한 저술 작업의 일환으로 오지영의 『동학사(東學史)』에 주목하여 역해하기에 이르렀다.

책 소개

분야역사
이 책은 일제강점기 고등교육 분야에 대한 정책을 종합하여 정리하고 연구하였다. 식민 지 교육 정책은 식민통치의 중첩적인 성격과 양면성을 보여주는 분야로서 이에 대한 종합적이고 면밀한 연구가 필요하다. 교육 정책은 문명화, 우민화, 자주성 등과 연계되어 있고, 통치와 정책을 평가하는 척도가 될 수 있어서 식민 당국이 신중하게 추진한 분야였다. 이 책에서는 19세기부터 해방 이후까지의 고등교육 정책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 책은 초·중등교육 정책 연구서와 함께 근대 한국의 민족교육의 전체상을 이해하는 데 많은 기여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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