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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란도의 비밀 청자
글쓴이
문영숙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4년 1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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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문영숙

충남 서산에서 태어났습니다. 2004년 제2회 ‘푸른문학상’과 2005년 제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2012년 서울문화재단 창작지원금을 받았습니다.
현재 독립운동가최재형기념사업회 이사장을 하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대표작으로는 청소년 역사소설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 『까레이스키, 끝없는 방랑』, 『에네껜 아이들』, 『나의 할아버지, 인민군 소년병』, 『독립운동가 최재형』, 『안중근의 마지막 유언』, 『꽃제비 영대』, 장편동화 『무덤 속의 그림』, 『검은 바다』, 『궁녀 학이』, 『색동저고리』, 『아기가 된 할아버지』, 『개성빵』, 『벽란도의 비밀청자』, 『바위에 새긴 미소』, 역사그림책 『나는 한국광복군이다』, 『독립운동가의 어머니 조마리아』, 『종이 신발』, 『매화꽃 편지』, 논픽션 『사건과 인물로 본 임시정부 100년』, 『잊혀진 독립운동의 대부 최재형』 『안면도에 역사를 묻다』, 자전 에세이 『늦게 핀 꽃이 아름답다』 등이 있습니다. 2013년 『꽃제비 영대』가 Across the Tumen으로, 2019년 『그래도 나는 피었습니다』가 Trampled Blossoms로 번역되었고, 『검은 바다』 일본어판이 출간될 예정입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도공의 마을을 떠나 벽란도의 청자 상점까지 오다 도경이의 눈에 비친 화려한 벽란도의 뒷모습 갈색 눈의 회회인, 화려한 상품을 실은 낙타, 비단옷을 입은 송나라 상인들로 붐비는 벽란도의 거리. 그곳에서 도경이는 탐진 청자를 둘러싼 숨겨진 사실을 알게 된다. 가을 하늘 색을 닮은 "천하제일 비색 청자"를 두고 벌이는 음모와 계략, 진실을 밝히려는 도경이의 숨 가쁜 움직임이 시작된다.

저자소개

글 문영숙 동화 「엄마의 날개」로 제2회 푸른문학상을, 동화 「무덤 속의 그림」으로 제6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받았습니다. 동화, 수필, 청소년소설 등 활발한 집필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궁녀 학이』『무덤 속의 그림』『검은 바다』『에네껜 아이들』『까레이스키, 끝없는 방랑』 등이 있습니다. 그림 홍선주 출판미술협회 공모전에서 동화 부문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햇빛과 바람이 정겨운 집, 우리 한옥』『조선의 미래를 꿈꾼 인재들의 학교, 성균관』『초정리 편지』『흰 산 도로랑』『빨간 수염 연대기』『할머니의 할머니의 할머니의 옷』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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