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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사업하기 전에 세무부터 공부해라 전면 개정판
글쓴이
김진 외 1명
출판사
지와수
출판일
2023년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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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진

저자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다년간 영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세무 자문 봉사를 해오고 있는 세무사이다. 사업자들이 겪는 시행착오를 깊이 공감해 사업자들을 위한 상담과 지원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세무 자문 한번 받기 힘든 영세한 사업자들의 어려움을 따뜻하고 세심하게 풀어내어 한 번의 상담으로도 오래된 친구처럼 힘이 된다고 한다.

제 43회 세무사시험에 합격한 이후 현재까지 서울 강남구에서 홍익세무회계사무소를 운영하며 중소기업청 중소기업위원회 자문위원, 소상공인진흥원 컨설턴트, 나이스데이터 세무 주치의, 일선 세무서 납세자보호실 상담위원을 맡고 있으며, 경기도청 사업자교육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합법적 초절세 정보를 담은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운영하며 납세자 스스로 세무 신고하기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영세한 사업자의 세무 고충을 덜어주는 세무사로 납세자들의 사랑을 얻고 있다.


경력사항
중소기업청 위촉 중소기업위원회 자문위원(현)
소상공인진흥원 위촉 자영업 컨설턴트(현)
반포세무서 납세자보호실 상담 세무사(전)
서울지방세무사회 국제협력위원(현)
경기도청 사업자교육 강사(현)
나이스데이터 위촉 세무주치의(현)

수상
한국세무사회장 공로상 수상(2011)
반포세무서장 감사장 수상(2011)
한국여성세무사회장 공로상 수상(2013)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세법은 살아있는 생물과도 같다. 물론 초보사장이 꼭 알아야 할 세무의 기본은 동일하지만 시대와 시장의 변화에 따라 조금씩 내용이 달라진다. 비록 사소한 변화라도 세법의 변화는 나비효과처럼 사업에 큰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므로 매년 어떤 부분이 개정되었는지 숙지하는 것이 좋다. 그래서 2014년 [사업하기 전에 세무부터 공부해라] 처음 출간한 이후 매년 개정판을 냈지만 단순히 변화된 세법을 반영하는 것만으로는 달라진 시장상황을 제대로 반영할 수 없었다. 전면개정판을 내게 된 이유다.

사업을 시작하면 곧바로 부딪치게 되는 것이 세금이다. 상황이 달라져도 사업의 기본은 절세부터 시작한다. 세법을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 본격적으로 사업을 하기도 전에 낭패를 볼 수도 있으니 더더욱 세법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올바른 세무지식은 적은 자본으로 효율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돕고, 불필요한 세금을 줄여 수익구조를 개선시켜준다. 얼마나 절세를 잘하는지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생각보다 법의 테두리 안에서 절세할 수 있는 방법은 무궁구진하다. 모든 절세 방법을 다 알 필요는 없다. 꼭 필요한 기본 세무지식만으로도 얼마든지 절세가 가능하다.

기본적인 절세방법 외에도 [전면 개정판]에는 달라진 시장상황에서 초보사장에게 힘이 될만한 절세 방법등을 대폭 추가했다. 온라인 중심으로 재편된 시장 상황에서 특히 더 신경 써야 할 핵심 세법을 정리했을 뿐만 아니라 불가피하게 사업을 접을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재기할 수 있는 방법까지 안내했다.

이 책에 소개된 모든 내용은 저자가 다년간 창업자와 소규모 사업자를 컨설팅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이다. 실제 초보사장들이 많이 부딪혔던 세법을 실제 사례를 통해 설명했기 때문에 쉽게 공감하면서 자연스럽게 절세 테크닉을 익힐 수 있을 것이다.

한꺼번에 모든 세법을 완벽하게 숙지하기는 어렵다. 이 책을 늘 곁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면 절세는 물론 사업을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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