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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가지 사랑의 언어 (큰글자책)
글쓴이
게리 채프먼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23년 5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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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게리 채프먼

친근하면서도 노련한 상담가. 50년에 가까운 결혼생활과 40여 년의 결혼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쓴 『5가지 사랑의 언어』를 통해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을 돕고 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1992년에 출간된 이후부터 줄곧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40여 개 언어로도 번역 출간되었다. 또 이와 관련한 그의 강의는 200여 개 방송을 통해 미국 전역에 전달되고 있다. 휘튼대학교와 웨이크포레스트대학교에서 인류학을 공부했고 이후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와 듀크대학교에서 포스트닥터 과정을 마쳤다.

저서로 『5가지 사랑의 언어』, 『자녀의 5가지 사랑의 언어』, 『결혼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부모가 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12가지』, 『십대를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 『싱글을 위한 5가지 사랑의 언어』, 『하나님의 5가지 사랑의 언어』, 『결혼생활의 사계절』, 『5가지 사과의 언어』, 『바라보고 기억하고 사랑하라』(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뉴욕타임스 초장기 베스트셀러(130주)!
영어판 1,000만 부 이상 판매!
세계 40여 개 언어로 번역!

전 세계 수많은 사람의 결혼생활을 변화시킨
베스트셀러 『5가지 사랑의 언어』를
‘큰글자책’으로 새롭게 만나다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사랑을 유지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부부, 연인들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 새로운 통찰력을 주는 책


사랑하지만 언어가 다른 두 사람. 사랑하는 마음이 전달되지 못하고 오히려 오해와 상처가 쌓인다. 심하면 결별에 이르기까지 한다.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 아니라 사랑이 소통되지 않기 때문이다.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이해하면 이 문제를 풀 수 있다.

『5가지 사랑의 언어』는 1992년 출간 후 지금까지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저명한 기독교 상담가이며 결혼생활 세미나 인도자로 40여 년 이상 부부들을 위한 상담 사역을 해오고 있는 저자 게리 채프먼 박사는 많은 부부의 실례를 들며 사랑의 언어에 관해 이야기한다. 인정하는 말, 함께하는 시간, 선물, 봉사, 스킨십이 바로 사랑의 5가지 언어다. 사람마다 제1의 사랑의 언어는 달라서, 서로 사랑하고 있음에도 상대가 사랑을 알지 못할 수 있다(제1의 사랑의 언어를 똑같이 공유하고 있는 남편과 아내는 거의 없다). 서로 사랑의 언어가 다른 부부들의 실례를 봄으로써 흥미진진하게 이야기에 귀 기울일 수 있으며 비단 부부, 연인들뿐만이 아닌 자신의 주위 사람과의 관계에 대해 돌아보게 될 것이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5가지 사랑의 언어를 이해하고 상대방의 제1의 사랑의 언어로 구사하는 것을 배우게 되면 상대방의 행동에 즉각적인 변화가 나타날 것이다. 지속적인 사랑의 결혼생활을 이끌어 가는 열쇠를 발견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자신과 관계를 맺고 있는 모든 사람과 원활하면서도 바람직한 관계를 유지, 발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얻게 될 것이다. 내용이 어렵지 않고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해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책으로 선물용 도서로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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