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해저도시 타코야키
글쓴이
김청귤 저
출판사
래빗홀
출판일
2023년 5월 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청귤

아주 오랫동안, 즐겁고 행복하게 글을 쓰고 싶은 사람. 2019년 〈안전가옥 단편 공모전〉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장편소설 『재와 물거품』 『달리는 강하다』 『이 망할 세계에서 우리는』, 소설집 『미드나잇 레드카펫』, 연작소설집 『해저도시 타코야끼』 『우주를 가로지르는 은하향초』, 짧은소설 『제습기 다이어트』 『초코 좀비』가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
작은 빛이 모여 죽은 지구를 되살리는 심해 판타지 연작
『재와 물거품』 김청귤의 신작 소설집


김청귤의 인물들은 그렇게 발 디딜 곳 없는 곳에서 끝까지 서 있는 법을 보여준다. - 천선란(소설가)

재작년 『재와 물거품』으로 한국 환상소설장에 신선한 충격을 불어넣었던 김청귤이, 이번에는 기후 변화로 인해 육지가 모두 바다로 덮인 지구에서 생존을 위해 바닷속으로 들어간 인류의 이야기를 여섯 편의 연작으로 묶어냈다. 바다를 무대로 인물들이 나누는 무지갯빛 사랑을 경험해가면서 지구의 더 나은 내일을 상상해볼 기회가 바로 여기 있다.

빙하에서 퍼진 전염병로부터 사랑하는 이를 지키고자 분투하는 가족과 연인의 이야기가 담긴 〈불가사리〉에서 시작해, 배 위에서 생활하며 떠도는 인간과 물속에 적응한 신인류와의 갈등(〈바다와 함께 춤을〉〈파라다이스〉), 이후 해저도시에 정착하여 생존을 모색하는 시절(〈해저도시 배달부〉〈해저도시 타코야키〉), 그리고 물속의 신인류가 지구의 회복을 도모하는 시기(〈산호 트리〉)로 이어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