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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l 딜
글쓴이
잭 내셔 저
출판사
작은씨앗
출판일
2014년 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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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잭 내셔

스퍼드대학교 출신 뮌헨 비즈니스 스쿨 교수
IBM이 인정한 경영 컨설턴트이자, 세계적 협상전문가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프랑크푸르트 로스쿨에서 법학 학위를 받았다. 이후, 월 스트리트 대표 로펌인 스카덴, EU의 입법기관인 유럽의회, 유럽사법재판소를 거쳐 UN에서 사회 경험을 쌓았다. 모교인 옥스퍼드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다, 2010년부터 뮌헨 비즈니스 스쿨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협상전문가이자, IBM, H&M 등 세계 굴지의 다국적 기업을 컨설팅한 경영 컨설턴트이기도 하다. 경영학·심리학·철학·법학 지식을 접목시킨 차별화된 컨설팅으로, 10년 넘게 1인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자신의 이름을 딴 ‘내셔 협상 연구소’를 운영하며, 세계 각지의 CEO 및 임원들을 대상으로 강연과 세미나도 개최하고 있다.
학자로서의 연구 성과, 협상전문가로서의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다수의 비즈니스 서적을 출간했다. 그가 집필한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중국·러시아·체코·폴란드 등 각국의 언어로 번역되었다. 국내에 소개된 주요 도서로는 『거짓말을 읽는 완벽한 기술』, 『딜』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생은 협상한 대로 거두는 것이다

세계는 그야말로 거대한 협상 테이블이다. 현대인이 일상 속에서 ‘협상’에 보내는 시간은 무려 주당 40시간이나 된다고 한다. 우리의 삶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협상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다. 예컨대, 갓난아기들은 ‘울음’을 무기로 부모와 협상을 벌여 자신이 원하는 먹을거리, 즉 ‘엄마의 젖’이나 ‘분유’를 얻어낸다. 어른이 되어서도 협상은 계속된다. 어떤 자동차를 살 것인지, 어디로 휴가를 떠날 것인지, 오늘 저녁에 무엇을 먹을 것인지를 결정하기 위해, 혹은 주차티켓을 잃어버렸거나 영수증 없이 물건을 교환하려 할 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상을 벌인다.

저명한 경제 심리학자이자 옥스퍼드대학 출신 유럽 최고의 협상가인 잭 내셔는, 상대방의 마음을 뒤흔들고 효과적인 협상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탁월한 노하우와 실생활의 모든 영역에서 최상의 ‘딜(Deal)’을 이끌어내도록 돕는 강력한 심리 테크닉을 전수하고자 한다. ‘협상’에 대한 다양한 인식과 방대한 연구 결과들을 매우 치밀하고도 체계적으로 정리하였으며, 어느 특정 학파의 의견을 대변하거나 특정 이론에 얽매이지 않고 구체적이고도 실용적인 관점에서 그러한 이론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하며 자신의 논지를 거침없이 전개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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