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도 스토리텔링 시대 핵심은 국어력이다!
2013년부터 사용하게 되는 초등학교 1, 2학년의 새로운 수학 교과서는 ‘스토리텔링 기법'을 도입하여 구성된다고 합니다. 스토리(story)와 텔링(telling)의 합성어인 ‘스토리텔링’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지식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숫자와 연산 중심으로 배우던 수학조차 긴 서술형 문제를 이해하지 못하면 문제를 풀 수 없다는 이야기지요. 한마디로 국어를 잘해야 공부를 잘하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과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은 재미있는 고전 이야기를 읽으며 속담과 고사성어를 배우는 본격 스토리텔링 도서입니다. 필수 고전을 통해 속담과 고사성어를 배우고, 이를 적용하여 고전 명작을 다시 이해하고 분석하며, 또 다른 이야기를 통해 종합적인 국어 능력을 평가합니다. 하루에 20분씩 부담 없이 고전 명작을 만날 수 있으며, ??지식-이해-적용-분석-종합-평가??의 6단계를 통해 속담과 고사성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어휘력, 독해력, 사고력, 창의력 등 국어력을 한 번에 다질 수 있는 기회로, 첫 장을 펼치는 순간 달달 외우지 않아도 술술 명작을 이해하고 쑥쑥 국어 성적이 오르는 이야기의 힘을 느낄 수 있습니다.
세트 구성
속담이 백 개라도 꿰어야 국어왕
위풍당당 고사성어 자신만만 국어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