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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성어
글쓴이
최영갑 저
출판사
맛있는책
출판일
2014년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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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영갑

성균관 대학교 유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성균관대와 성신여대에서 강의를 하였고, 현재는 성균관대학교 겸임교수이자 한국문화유산정책활용연구소 소장, 문화관광부종교차별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공자와 맹자의 도덕철학』 『N세대를 위한 유교철학 에세이(공저)』, 옮긴 책으로 『논어』 『대학?중용』 등이 있으며, 수필집 『나는 누구인가』, 시집 『나는 나무를 알지 못한다』와 소학小學을 현대적으로 풀어 아이들에게 예의범절을 가르쳐주는 동화 『숟가락 먼저 들면 왜 안돼요』, 명심보감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해석한 동화 『내가 잘못하면 왜 엄마가 혼나요?』등이 있다. 다양한 유교 경전과 옛 선조들이 공부했던 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 하여 아랫세대에 전하는 일과 유교를 현대화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가슴에 뜨거운 문장 하나쯤은 품고 살자

인생의 아름다운 시절에 있는 청춘들에게 삶을 지탱할 ‘하나의 문장’을 가져 보라고 조언한다. 2,500년 전의 인물들이 전하는 사자성어는 시험대비 용이나 면접 용으로만 쓰이기보다는, 두고두고 곱씹고 떠올릴 수 있는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할 때가 많다. 사자성어는 세상을 바꾼 위대한 인물의 자전적 이야기도, 큰 성공을 거둔 이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것도 아니지만, 수천 년 동안 사라지지 않고 이어져 내려온 네 글자는 우리에게 생각할 수 있는 힘, 간과해서는 안 될 삶의 교훈을 전한다.

『청춘성어』는 우리가 인생에서 취할 수 있는 덕목을, 현대적인 느낌을 그대로 살리며 이야기한다. 영어단어를 나열하고 고사성어를 사용하는 ‘있는 척’하는 대화보다, 네 글자가 가지는 속 깊은 뜻과 장구한 세월에도 살아남아 여전히 우리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이면의 메시지를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나아가 선현들의 ‘본래의 저서’, 다시 말해 고전을 읽을 수 있는 입문의 길도 제시한다. 사자성어라는 집약된 형태의 생각이 탄생한 배경을 듣고 있자면, 이런 말을 품고 있는 원저도 궁금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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