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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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

글쓴이
한이솔 외 4명
출판사
허블
출판일
2023년 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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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이솔

성균관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인디애나대학교(IUB)에서 정치철학을 전공하는 중이며 서구정치사상사에서 실천적 지혜 개념의 망각된 계보를 탐구하는 박사학위 논문을 쓰고 있다. 2023년 「최후의 심판」으로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대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가 전 세계에 실시간으로 제공되고 있는 2023년 현재.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 5편 모두 자유 주제 규칙 속에서 ‘인공지능’이라는 키워드를 꺼내 들었다. 미래로부터 밀려오는 변화의 파도 앞에서 그 거대한 변화에 움츠러들기는커녕 그 위에 올라타 생동감 넘치는 상상력을 맘껏 펼쳐낸 올해 수상 작가들. 이에 심사위원단(구병모·김성중·김희선 소설가, 강지희·인아영 문학평론가)은 “인공지능에서 시작된 특이점을 모두가 경험 중이며, 이런 절묘한 타이밍에 우리에게 도착한 작품들”, “이제 본격적으로 열릴 인공지능 시대를 앞두고, 놀라운 서사가 우리에게 적시에 도착했다는 사실이 주는 기쁨이 크다”라며 열렬히 화답했다.

이 호기로운 신인들은 어떤 명민한 상상력을 보여줬을까? 테러와 전쟁으로 물들었던 2003년의 깁슨은 ‘검은 예언자’라는 별명답게 약자는 배제되고 오직 강자에게만 혜택이 주어진 불평등한 미래에 집중하여 사이버펑크 세계관의 뒷골목을 그려냈다면, 2023년의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자들은 인공지능이라는 또 다른 인격의 출현에 집중하여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는 개인 또는 사회의 불안과 혼란을 그려냈다. 그리하여 이번 『2023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작품집』은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출현 이래 급변해 가는 사회로부터 우리 모두가 느끼는 불안이 정확히 반영된 결과물이라 봐야 할 것이다. 이처럼 사회적 불안을 포착해 창작의 원동력으로 삼고 나아가 동시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5명의 신예 작가. 그들을 소개한다. 제6회 한국과학문학상 중·단편 부문 수상자 “한이솔”, “박민혁”, “조서월”, “최이아”, “허달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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