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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식스 오브 크로우스 1
글쓴이
리 바두고 저
출판사
베리타스
출판일
2023년 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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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 바두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판타지 시리즈 〈그리샤버스 Grishaverse〉의 창시자이다. 그리샤버스는 영미 3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섀도우 앤 본 Shadow and Bone』 3부작,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식스 오브 크로우스 Six of Crows』 2부작, 『킹 오브 스카 King of Scars』 2부작 그리고 단편집 『랭귀지 오브 쏜스 The Language of Thorns』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녀의 다른 단편 소설은 해마다 미국 최고의 SF, 판타지 소설을 엮어 출판하는 앤솔로지 『미국 최고의 SF, 판타지 소설 The Best American Science Fiction and Fantasy』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녀는 DC 코믹스의 주요 히어로를 다루는 DC 아이콘 시리즈의 『원더우먼: 워브링어 Wonder Woman: Warbringer』을 집필했으며, 아마존 스튜디오에서 드라마 시리즈로 제작되고 있는 『나인스 하우스 Ninth House』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리 바두고는 예루살렘에서 태어나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자랐으며, 예일 대학교를 졸업했다. 현재 LA에서 살면서 글을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
해리 포터를 뒤이을 최고의 마법 판타지 시리즈!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섀도우 앤 본’의 그리샤버스 시리즈 신간!

“까마귀와 친해지면 안 돼. 까마귀는 예의를 몰라.”
여섯 까마귀가 펼치는 짜릿한 판타지 스릴러!


넷플릭스가 선택한 특급 판타지 시리즈 ‘섀도우 앤 본’으로 유명세를 얻은 그리샤버스가 다시 돌아왔다. 빛의 소녀 알리나 스타코프의 일대기를 담은 〈섀도우 앤 본〉 3부작처럼 그리샤버스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이번 2부작 〈식스 오브 크로우스〉는 전작의 배경이었던 라브카 왕국에서 항구 도시 케테르담으로 무대를 바꾼다.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섬나라 케르치에 위치한 케테르담.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항구 도시지만, 그 이면에서는 도둑질, 살인, 약물 판매, 매춘 등 온갖 악행이 자행되는 곳. 이곳에 자리 잡은 범죄 조직 드렉스의 주요 맴버 6인이 펼치는 환상적인 판타지 세계 속 범죄 이야기를 들려준다.

드렉스의 핵심 간부이자 범죄 천재로 악명을 떨치는 카즈에게 케테르담 상인위원회의 일원이자 유명한 거상 얀 반 에크는 거부할 수 없을 거액의 의뢰를 맡긴다. 그 의뢰란 그리샤를 증폭시키는 약물 주르다 파렘의 제작자 보 율-바유르를 자신에게 데려오라는 것. 문제는 그가 철통같은 보안 덕에 침입을 허락하지 않기로 유명한 피예르다의 얼음 궁전에 있다는 것이다. 카즈는 이 불가능한 의뢰를 해결하기 위해 맴버를 모은다. 유령으로 알려진 스파이 이네지, 니나, 복수를 갈망하는 전직 군인 매티어스, 도박을 끊을 수 없는 저격수 제스퍼, 가출한 부자집 도련님 와일란까지 여섯 까마귀는 불가능에 가까운 의뢰를 성공하기 위해 얼음 궁전을 향해 떠난다. 그리고 의뢰를 방해하는 수상쩍은 음모가 시작되는데…. 과연 카즈 일행은 난공불락의 요새를 돌파하고, 불가능해 보이는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 것인가. 『식스 오브 크로우스 1』에서 그 결말을 살펴볼 수 있다.

왕좌의 게임처럼 벌어지는 숨막히는 암투, 오션스 일레븐처럼 철통보안을 뚫어내고 범죄를 성공하는 장면에서 느껴지는 묘한 짜릿함까지. 액션, 서스펜스, 그리고 독자를 몰입시키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모두 갖춘 〈식스 오브 크로우스〉는 독자의 손이 절로 가는 재미있는 판타지 소설에게 필요한 필수 덕목을 모두 갖추고 있는 재미있는 작품이다. 장르소설 애호가에서 그리샤버스 시리즈를 사랑하는 팬까지 〈식스 오브 크로우스〉 시리즈는 매우 만족스러운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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