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평선 너머 누구도 가보지 못한
우주 탐색을 시작하는 방법
경이로운 취미 생활을 위한 가이드
우리에게 하늘은 오랜 동경의 대상이자 꿈의 놀이터였다. 관측 천문학은 그 세월만큼이나 오래된 과학이며, 지구인이 가질 수 있는 가장 경이롭고 낭만적인 취미다. 순수한 호기심으로 탐험을 시작하려는 아마추어 천문학자도, 전문가의 길을 모색하는 예비 천문학자도 우주에 대해 아주 많은 질문을 품고 있을 것이다. 그 질문들에 대한 전문 지식 이상의 답이 여기에 있다.
저명한 과학자인 이 책의 저자들은 누구보다 객관적이며, 자연 현상을 과학적으로 포착하고, 정보와 데이터를 모으고 조사하는 데 익숙한 사람들이다. 그런 그들에게조차 관측 천문학은 여전히 호기심을 자극하는 학문이자 취미다. 하늘에서 행복을 찾고, 좀 더 제대로 천체를 관측하려는 이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