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계간) 삼천리 해제집5
글쓴이
한림대 일본학연구소 저
출판사
학고방
출판일
2023년 3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림대 일본학연구소

서정완, 심재현, 고하연, 김건용, 김유진, 박상진, 현정훈, 홍세은, 김채연, 김은경, 안덕희, 안소현, 장덕진

가와마쓰 아카리│도쿄대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 초역문화과학 박사과정
강성우│고려대학교 국제학부 연구교수
김정하│한국해양대학교 동아시아학과 교수
나수호│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
남근우│동국대학교 다르마칼리지 교수
무라시마 겐지│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HK연구교수
베른하르트 초펜│취리히대학 사회인류학과 문화연구 교수
시마무라 다카노리│간세이가쿠인대학 사회학부 교수
안더밍│중국사회과학원 문화연구소 연구원
웨용이│중국인민대학 사회인구학원 교수
이상현│안동대학교 민속학과 교수
이와모토 미치야│도쿄대학 대학원 총합문화연구과 교수
이진교│안동대학교 민속학과 조교수
정수진│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HK교수

김경옥│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HK연구교수
김웅기│홍익대학교 상경대학 글로벌경영 전공 조교수
김현아│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HK연구교수
도노무라마사루│도쿄대학교양한부교수
박상현│경희사이버대학교일본학과교수
박윤정│도쿄대학 지역문화연구 전공 박사과정, 다이쇼대학 종합학수지원센터 소속 DAC 코어튜더
박진우│숙명여자대학교 일본학과 교수
서석배│캘리포니아 어바인대학 교수
석주희│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HK연구교수
성은영│윌리엄대학 초빙 조교수
송석원 │경희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이동훈 │계명대학교 국제학연구소 전임연구원
이소희 │도쿄대학국제사회과학 전공 박사과정
정충실│한림대학교 일본학연구소 HK연구교수
조정래│한림대학교 중국학과 교수

책 소개

분야역사이론/고고학
《계간 삼천리》는 재일한국·조선인 스스로 편집위원으로 참가하여 그들의 문제를 다룬 것이며, 구체적으로는 재일조선인 역사학자 이진희와 박경식, 강재언, 소설가 김달수, 김석범, 이철, 윤학준이 편집위원으로 참여하였으며, 1975년 2월에 창간하여 12년간 1987년 5월 종간까지 총 50권이 발행된 잡지이다. 물론 재일조선인 편집인과 필진 이외에도 일본인 역사가와 활동가, 문학을 비롯한 문화계 인사들도 다수 참여하였으며, 이들 중 다수는 현재까지 재일한국·조선인 운동, 한·일 관계를 비롯한 동아시아 근현대사 연구에 관여하고 있다. 이러한 편집위원과 필진이다 보니, 여기에는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동아시아의 정세분석, 역사문제, 재일조선인의 문화와 일상, 차별문제, 일본인의 식민 경험과 조선체험 등 다양한 주제로 망라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이들 기사는 1970년대 중후반과 1980년대 냉전 시대의 동아시아 속 한국과 일본, 일본 속 재일조선인과 한국 등을 가르는 문화권력 지형의 변화를 검토하는 데 유용한 자료인 것이다. 이 잡지를 통해서 ‘국민국가의 외부자’이면서 동시에 ‘국민국가의 내부자’인 재일한국·조선인의 ‘시각’에 초점을 맞추어 ‘냉전/탈냉전 시기 국민주의 성격’이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할 수 있으며 이 성과는 한국사회와 일본사회 그리고 더 나아가서 동아시아 속에서 해결해야 하는 ‘국민국가’ 문제나 ‘단일민족·다민족주의’ 문제를 되돌아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특히 기존 선행연구들이 읽어내지 못한 재일의 세계관, 주체론, 공동체론, 전후 국가론’을 분석해 내어, 기존의 냉전과 디아스포라 문제를 ‘국가·탈국가’라는 이분법을 넘는 이론을 고안해 내는 데 미약하나마 일조할 것으로 생각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