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팔로워 370만, 전시 누적 관람객 200만
2022년 MOE 일본 그림책 서점 ‘대상’, ‘신인상’ 동시 수상
글로벌 미니어처 아티스트 타나카 타츠야의 첫 그림책
칫솔, 안경, 테이프, 소시지와 김밥?
일상의 익숙한 사물들이 미니어처 세상에서
유쾌한 상상력으로 다시 만들어진다!
일상의 사물들을 미니어처 세상 속에서 유쾌하게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이는 타나카 타츠야 작가의 첫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책을 펼치면 주황색 작업복을 입은 일꾼들이 조립을 시작합니다. 무엇을 만드는 걸까요? 빨래집게? 아니요, 빨래집게는 미니어처 그네로 새롭게 만들어집니다. 칫솔, 안경, 테이프, 소시지와 김밥 등 평범한 일상의 사물들이 작고 작은 미니어처 세상에서는 가로수, 수영장, 헬리콥터, 기차가 되었습니다. 2011년부터 ‘미니어처 캘린더’라는 이름으로 하루도 빠짐없이 미니어처 작품을 만들어 SNS에 발표해 온 타나카 타츠야 작가는 팔로워 370만 명, 전시 누적 관람객 200만 명을 돌파한 세계적인 예술가입니다. 한국에서 처음 열린 전시회 역시 성황리에 두 번이나 전시를 연장했고,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도 전시회가 열렸습니다.
타나카 타츠야 작가의 첫 그림책은 출간 즉시 팬들의 관심과 호평을 받았고, 그림책 잡지 [MOE]에서 선정하는 일본 그림책 서점 ‘대상’과 ‘신인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주목받았습니다. 끊임없이 확장하는 타나카 타츠야 작가의 상상력 놀이를 그림책으로 만나 보세요. 띠지 부록인 미니어처 종이 인형으로 여러분만의 미니어처 세상도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