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이왕이면 집을 사기로 했습니다
글쓴이
이보현 저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23년 5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보현

글 쓰고 책 짓는 연필농부입니다. 지나온 자리에 씨앗을 뿌리고 천천히 거두어 삶을 책으로 만듭니다. 연필농부의 대표이자 저자이자 일꾼인 이보현은 『나 혼자 발리』 『안 부르고 혼자 고침』 『귀촌하는 법』 『이왕이면 집을 사기로 했습니다』를 출판사와 함께 만들다 올해 처음으로 직접 쓰고 그린 원고로 책을 지었습니다.

“내 주제에 집을? 사죠, 뭐!”

새로운 곳으로 홀로 여행을 떠나거나 연고 없는 지역으로 이사해서 사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람이 많으면 갑갑해하고 혼자서도 잘 놀지만, 친구를 만나지 못하면 금세 외로워진다. 잔고가 바닥날까 전전긍긍하며 살지만, 회사는 다니기 싫어한다. 자기 사업을 벌일 배포는 아직 없다. 큰돈 버는 재주도 없고 세상에 해를 덜 끼치고 싶어서 저소비 생활자가 됐다. 서울살이가 힘겨워서 귀촌을 했다가 시골살이도 마찬가지여서 대전으로 이사 왔다. 현실의 불안은 일기를 쓰면서 녹인다. 이상과의 격차도 꾸준히 쓰면서 메운다. 그렇게 쓴 글로 책 『나 혼자 발리』, 『안 부르고 혼자 고침』, 『귀촌하는 법』을 출간했다. 쓰는 사람, 앞으로도 계속 쓸 사람으로 살고 싶다.

sns @slowbadac

책 소개

분야에세이
“감히 내가 집을 산다는 엄두, 내보자!”
이왕이면 집을 사보기로 했다. 어떤 일이 벌어지더라도 나는 삶을 책임질 수 있으니까.


‘내가 감히 집을?’이라고 주저하는 우리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안 부르고 혼자 고침』으로 셀프 집수리를 통해 내 삶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기쁨을 알려준 이보현 작가가 이번에는 집을 구하고 갖는 이야기를 펼쳐낸다. 부동산 탐방부터 계약, 이사까지… 수많은 부동산 고비를 헤쳐 마침내 집을 갖는 여정을 생생하게 담았다. 헷갈리는 부동산 용어 및 집을 구할 때 필요한 체크리스트와 셀프등기 등 초보 자가러를 위해 알아두면 좋은 정보도 다양하게 정리했다. 무엇보다 이 책은 진정한 ‘자립’을 향한 기록이다. “집을 산다는 건, 어렵고 두렵지만 내 삶을 책임지는 것”이라고 말하는 작가의 내 집 마련 대모험을 통해 내가 나를 책임지고 살아가는 1인 가구 생활자의 씩씩하고 단단한 이야기들을 만나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