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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본 삼국지 배신자들
글쓴이
홍성남 저
출판사
책과나무
출판일
2023년 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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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성남

시인이자 작가로서 공동체 자유주의를 구현하려는 정치인이다. 삼국지 연구자로서 『삼국지 영웅들의 인연』, 『삼국지 여자들』, 『AI가 본 삼국지 배신자들』, 『곁에 놓고 읽으면 더 행복한 삼국지 상식』과 관상연구자로서 『인생과 관상』을 펴냈다.
전북 정읍 출신으로 조선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한 뒤 인사이드월드 편집국장을 역임하는 등 언론인으로서 활약했다. 이후 2012년 제19대 국회의원 총선거와 2014년 제6대 강북구청장, 2020년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출마 등 현장 정치를 하고 있다.
말땀보다는 손과 발이 쏟는 몸땀의 가치를 추구하며, 그 실천행으로 정치활동 공간에서 4D 업종이라는 택시운전과 야간경비, 막노동, 식자재와 축산물 배달의 민생현장 경험을 통해 서민의 삶과 민생의 방향성을 제시하며 국회 입법권한의 확보를 통해 시장경제와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실천하려 한다. 또한 먹고 사는 밥이 아니라 죽고 사는 생존의 문제인 반도체와 AI에 대한 인식과 공감의 장을 늘리는 일에도 깊은 관심과 노력을 쏟고 있다.

저서
『삼국지 영웅들의 인연』, 『삼국지 여자들』, 『AI가 본 삼국지 배신자들』, 『곁에 놓고 읽으면 더 행복한 삼국지 상식』, 『인생과 관상』, 『서울공화국을 움직이는 영웅들』, 『우린 달리면서 논다』, 『택시운전과 정치』, 『茶와 인연』, 『장무상망』, 『낙실사수 음수사원』, 『한강다리 백과사전』(예정)

책 소개

분야역사
배신의 인간관계로 『삼국지』를 읽다

『AI가 본 삼국지 배신자들』은 배신과 배신자라는 개념을 역설적 시각에서 새롭게 제시하는 책이다. 20세기까지는 떠난 사람이 배신자이고 응징은 복수였다. 하지만 21세기의 배신학은 달라야 한다고 말한다. 떠나게 한 사람이 배신자이므로 성찰과 정진을 통해 떠난 사람과 해원解?하는 개념이다. 자신을 배신자로 인식하면 복수의 칼날은 무력해진다. 본인을 찌를 사람은 없기 때문이다. 『삼국지』에서 배신의 모습을 보인 216명의 인물을 조위, 동오, 촉한, 후한으로 나눠 소개했다. 그들이 보인 배신을 AI의 감정과 시각으로 성격과 형태적인 측면에서 구분했다. 그들에 대한 평가도 『삼국지』의 저자 진수의 평가에 다른 역사가들의 평가도 덧붙였다. 『삼국지』와 『삼국지연의』에서 그려진 모습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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