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완간!
우리나라의 솜씨 좋은 금속공예 유물 이야기
송이는 할머니에게 자신의 보물 상자를 가져 와 소중한 물건들을 하나씩 보여 줘요. 아빠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핀부터 엄마와 함께 산 토끼 슬리퍼까지, 송이에겐 하나하나 다 소중한 보물이지요. 할머니는 그런 송이에게 우리나라 보물 이야기를 들려줘요. 전통 장신구인 비녀와 고리 없는 가위, 금동신발 등 지금은 쓰이지 않는 물건들이 많지만 오래전 우리 조상들의 진짜 삶이 담긴 소중한 보물이지요. [전재신의 박물관 학교] 시리즈 마지막 이야기 7권『반짝반짝, 솜씨 좋은 보물』은 바로 우리나라 금속공예 유물 이야기예요. 따뜻한 동화와 부록의 실제 유물 사진을 통해 우리 문화유산을 이해할 수 있고, 책에서 나온 유물을 박물관에 직접 가서 보고 싶다는 마음도 생길 거예요. 정교하게 만들어져 지금까지도 멋을 잃지 않는 우리나라의 보물 솜씨, 함께 보러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