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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하지만 굉장한 어른의 뇌 사용법
글쓴이
가토 도시노리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23년 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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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가토 도시노리

‘뇌 영역 트레이닝’을 개발한 뇌내과 의사이자 의학박사다. 뇌과학과 MRI 뇌 영상 진단 전문가로, 가토 플래티나 클리닉을 운영하며 어린아이부터 초고령자까지 1만 명 이상의 뇌를 진단하고 치료해 왔다. 쇼와의과대학교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주식회사 ‘뇌의 학교’ 대표를 맡고 있다.
열네 살 때 ‘뇌를 단련하는 방법’을 알고 싶다는 생각에서 의과대학 진학을 결심했다. 1991년에는 현재 전 세계 700곳 이상의 기관에서 활용되는 뇌 활동 측정법인 ‘fNIRS(기능적 근적외선분광법)’의 원리를 발견했다. 1995년부터 2001년까지 미국 미네소타대학교 영상의학과에서 알츠하이머병과 MRI 뇌 영상 연구에 종사했다. 그리고 ADHD와 의사소통 장애 등 발달장애와 관련된 ‘해마 회선 발달 지연증’을 발견했다.
현재 ‘가토 플래티나 클리닉’에서는 성인이 된 후에도 뇌가 평생 성장할 수 있다는 관점에서 진료하고 있다. 독자적으로 개발한 ‘가토식 MRI 뇌 영상 진단법’을 활용해 뇌의 성장 단계와 발달이 잘된 영역과 상대적으로 발달이 더딘 영역을 진단하고, 치료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평생 머리가 좋아지는 놀라운 뇌 사용법』, 『1만 명의 뇌를 본 명의가 밝혀낸 기분 관리의 교과서』, 『아이의 8가지 뇌 유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어른이 되면 뇌 사용법도 바꿔야 한다
뇌 MRI 전문가가 설명하는 ‘어른만의 공부법’
일상의 ‘사소한’ 변화가 뇌에 미치는 ‘굉장한’ 영향력!

신체 능력이 떨어지듯 나이가 들면서 뇌 기능도 저하될 것이라는 생각은 받아들이기 쉬운 통념이다. 그러나 『사소하지만 굉장한 어른의 뇌 사용법』의 저자 가토 도시노리는 이러한 선입견을 신경의학적 근거로 반박한다. 나이 듦에 따라 뇌세포의 수는 분명 감소하지만, 뇌세포 사이의 네트워크는 오히려 계속 확장되고 연결은 긴밀해진다. 뇌에서 이해를 담당하는 부위는 서른이 되어서야 비로소 ‘성인’이 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분석력이나 판단력은 40대 이후에 절정을 맞이한다. 즉, 뇌는 나이가 들어도 성장을 멈추지 않는다.

30대 이후, 뇌의 기능 저하를 느끼는 경우 그 원인은 뇌 자체가 노화했기 때문이 아니라 뇌를 사용하는 방법이 낡았기 때문이다. 줄곧 성장하는 뇌는 변화한 구조에 맞게 사용법을 바꿔야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사소하지만 굉장한 어른의 뇌 사용법』은 승진, 이직, 부업 등 다양한 이유로 다시 배우고 새롭게 도전을 준비하는 어른들에게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간단한 뇌 사용법을 제시한다. 유쾌한 일러스트와 함께 쉽게 읽어나갈 수 있는 이 책은 ‘사소한’ 노력으로 당신의 커리어를 ‘굉장하게’ 바꿀 기회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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