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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근육을 깨워라
글쓴이
임유신 외 1명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출판일
2023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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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유신

대학에서 물리치료학을 전공하고, 재활운동 현장에서 37년 활동한 베테랑 운동전문가다. 1988년 서울 올림픽 당시 여자 필드하키 국가대표팀 담당 치료사로 활동한 바 있다. 2010년부터 아펠운동센터를 설립해 센터장을 맡고 있다.
상담심리치료학을 공부해 아픈 사람을 위한 남다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40년 가까운 재활운동 현장 경험을 토대로 몸을 충분히 이완시키면서 움직임을 뇌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며, 몸속 잠자는 근육을 깨우는 아펠 운동법을 고안해냈다. 아펠 운동이 통증으로 고통받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기를 소망하며, 재활운동과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2017년에 출간된 《아펠 운동법》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前 국가대표 재활운동전문가의
통증 예방 관리 비법

1988년 서울 올림픽 당시 여자 필드하키 국가대표팀 담당 치료사로 활동했던 지은이는 40년 가까운 재활운동 경험을 토대로 몸을 충분히 이완시키면서 움직임을 뇌가 인지할 수 있도록 하며, 몸속 잠자는 근육을 깨우는 아펠 운동법을 고안해냈다. 이 책에서는 발, 골반, 등, 목, 허리 등 주요 신체 부위와 인대, 근막, 관절 범위 등 신체의 움직임에 대한 이해와 통증의 원리, 만성통증의 해법에 대한 다양한 시각을 제시한다. 또한, 바디 스캐닝과 몸의 바른 정렬에 대한 이해를 기초로 몸의 근육, 관절, 근막의 움직임과 관절의 가동 범위를 매일매일 회복하도록 돕는다.

잠자는 근육을 깨우는 실전 사례로 사진을 통해 다양한 운동법을 보여주고, 본문 속에 삽입된 QR 코드를 통해 재활운동 동영상도 볼 수 있다. 몸의 근육이 깨어나지 않으면 몸의 균형은 깨질 수밖에 없다. 근육의 잠을 깨우는 것이야말로 바른 정렬이며, 통증 예방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다. 운동은 한 번을 해도 정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몸과 뇌가 기억하기 전까지 근육, 근막, 관절의 움직임에 집중하고, 단 하나의 움직임이라도 제대로 정확히 하자. 초라한 ‘몸의 성적표’ 대신 바른 자세와 운동으로 질병 없는 건강한 몸을 유지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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