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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포퓰리즘이 뭐야?
글쓴이
얀 루트비히 저
출판사
비룡소
출판일
2023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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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얀 루트비히

1983년에 태어났다. 독일 드레스덴과 프랑스 파리에서 철학과 역사를 공부했다. 헨리 난넨 언론 학교를 다닌 후 이스라엘에서 프리랜서 통신원으로 일했다. 2015년 알렉산드라 로이코프와 공동으로 CNN 기자상을 받았다. 현재 데페아 통신사에서 편집자로 일하며, 프리랜서 언론인으로서 서아시아 역사를 비롯한 글을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뉴스가 들리고 논술이 쉬워지는 필수 정치 상식!
국내 최초 ‘포퓰리즘’ 청소년 안내서


세상을 깊게 읽는 힘을 길러 포퓰리즘을 구별해 낼 수 있도록 돕는 책!
다른 나라의 사례로 우리 사회의 포퓰리즘을 알아볼 수 있다.
- 서의동, 《경향신문》 논설위원

정치참여나 사회문제, 또는 언론의 역할에 관심이 있는 친구들에게 권하고 싶다.
학교에서 민주시민교육을 실천하시는 선생님들께도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다.
- 심소현, 창동중학교 사회 교사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정치 상식을 담은 『도대체 포퓰리즘이 뭐야?』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좌파 포퓰리즘, 우파 포퓰리즘, 안보 포퓰리즘, 복지 포퓰리즘…. 포털사이트에서 검색하면 여러 단어들과 결합된 ‘포퓰리즘’을 쉽게 볼 수 있다. 주로 정치인이 다른 정당이나 정부의 정책 등을 비판할 때 많이 쓰는데, 오늘날 포퓰리즘은 대중의 인기에 영합해 목적을 달성하고 권력을 유지하려는 정치적인 태도를 일컫는다.

이 책은 포퓰리즘의 의미, 기원, 특징에서부터 포퓰리스트를 가려내는 팁까지 상세하게 소개하는 국내 최초 포퓰리즘 청소년 안내서다. 브렉시트, 반세계화, 경제위기, 난민 문제 등 세계를 뜨겁게 달군 이슈에 숨어 있는 포퓰리즘을 밝히고, 세계 정세의 흐름까지 뚜렷하게 읽어 낼 수 있게 했다. 이 책을 읽은 청소년이라면 포퓰리즘이 우리 사회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어떤 방식으로 민주주의를 위협하는지, 포퓰리즘에 휘둘리지 않고 맞설 방법은 무엇인지 등에 스스로 답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어판에 특별히 수록된 해제에서는 한국 정치에 나타난 포퓰리즘 논쟁을 집중 조명한다. 국내외 정치 이슈를 파악하고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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