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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에서 벗어나 (영어판)
글쓴이
박옥수 저
출판사
기쁜소식사
출판일
2023년 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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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옥수

1962년 하나님의 은혜로 거듭난 후 세계 곳곳에 오직 복음만을 전하고 있다. 그의 저서 중 <죄 사함 거듭남의 비밀>은 25개 언어로 번역되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확신과 기쁨을 주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로 해외 전도여행이 중단된 2020년에 그는 온라인으로 성경세미나를 열었고, 655개 방송사가 이를 중계해 전 세계 20억 명의 시청자들에게 죄 사함의 메시지가 전파되었다.

현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손꼽히는 그는 2020년 7월부터 미국의 최대 기독교 방송국 CTN에서 ‘요한복음 강해’ 프로그램을 1년간 맡았으며, 2021년부터는 ‘마가복음 강해’를 주 1회씩 방영 중이다.
그는 청소년 교육에도 관심이 많아서 국제청소년연합을 설립했고 80여 개국에 지부를 열었다. 이를 통해 성경 속 마음의 세계를 가르쳐 전 세계 젊은이들의 삶에 놀라운 변화를 주고 있다. 그의 이런 활동들이 널리 알려지면서 2017년에 ‘아프리카 리더십 어워드’를 수상하였다.

몽골 국립대학교에서 명예 철학박사, 멕시코 아스테카 대학교에서 명예 교육학박사, 멕시코 치아파스 기독교 대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 미국 에픽 신학교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그에게 수여했다. 현재 그는 서울의 기쁜소식강남교회 목사로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박옥수 목사 신간, 『Freed From Sin』
죄에서 영원히 벗어나서 걷는 행복한 신앙의 길!
이 시대를 살아가는 기독교인들에게 꼭 필요한 영의 양식!


탕자가 아버지에게 이제는 아들이 아니라 품꾼으로 봐달라고 했을 때, 아버지는 들은 척도 않고 종들에게 “제일 좋은 옷을 입혀라. 손에 가락지를 끼워라. 발에 신을 신겨라. 살진 송아지를 잡아 잔치를 열어라.” 했다. 오늘 교회에 다니는 많은 사람들은 왜 하나님 앞에서 탕자 같은 대접을 받지 못하고 늘 죄를 용서해 달라고 하는가? 탕자 이야기에 나오는 아버지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맞는가? 그렇다면 하나님 앞에 가면 하나님이 우리를 더러운 죄인의 모습 그대로 두시지 않는데, 오늘 수많은 기독교인들은 왜 여전히 죄인으로 있는가? 아직도 율법 아래 있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 언약을 주셨다. 우리가 죄를 짓지 않고 율법대로 살아서 하늘나라에 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것이 아니다. 새 언약 안에서 모든 죄를 벗고 영원한 축복을 얻으며 하나님의 자녀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이 모든 이야기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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