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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과 교회를 위한 신학 다시 세우기
글쓴이
안건상 저
출판사
솔로몬
출판일
2023년 5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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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건상

안건상(Ph. D, 풀러 신학대학원)은 동부 아프리카 에리트레아와 에티오피아 선교사였으며, 풀러 신학대학원 ‘선교와 성경’ 교수로 섬겼고, 현재는 총신 신학대학원 선교신학 교수이다.
저서로는 『세상과 교회를 위한 신학 다시 세우기』(솔로몬, 2023), 『일상과 일터의 영성: 하늘의 별처럼, 들의 꽃처럼』(CLC, 2021), 『선교적 성경 읽기: 성경은 하나님 의 위대한 선교 이야기다』(생명의말씀사, 2020), 『코메니우스의 범교육론 연구』(을지출판사, 1984), An Ethiopian Reading of the Bible: Biblical Interpretation ofEthiopian Orthodox Tewahido Church(Pickwick/Wipf and Stock Publishers, 2015)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교회의 신앙과 선교를 위한 신학하기

신학은 세상과 교회를 위해 존재한다. 교회의 신앙과 세상에서의 선교를 위해 섬기는 것이 신학의 목적이다. 신학의 자리는 성도의 일상이다. 성도는 언제나 하나님의 사랑의 임재 가운데 삶의 자리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성찰하며 하나님의 뜻을 찾는다. 그런 과정에 만난 하나님과 깨달은 진리를 믿음의 공동체와 함께 나눈다. 이런 만남의 이야기는 세상을 향한 하나님에 대한 증거가 된다. 믿음의 공동체는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 이야기를 나누는 신학의 공동체이고, 하나님을 예배하는 예배의 공동체이며, 하나님을 증거하는 선교의 공동체이다. 그러므로 삶의 자리에서 신학적으로 사고하고 실천하는 신학적 훈련이 필요하다. 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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