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스스로 자신의 삶을 위해 결정 내려야 하는 삶이 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사회적 구성원이 되어 결정 내려야 하는 삶이 있다.”
그 반복된 삶 속에 누구나 인생의 의미와 생명의 가치를 복원을 기회를 고민할 수 있다.
최소한 이러한 삶을 선택하는 데 있어서 보편적이고 합리적인 결과를 모색하여 삶을 유익하게 선택하며 살아갈 수 있는 교양서를 젊은이들에게 나누고 싶어서 “청년, 대한민국에게 희망을 쓰다” 출간하게 되었다. 두 권의 책은 제목은 같지만, 스스로 고민하며 살아가야 하는 ‘개인적 성찰 편’과 사회 구성원 속에서 함께 살아가야하는 ‘사회적 성찰 편’을 분리하여 두 권의 책을 편집하여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다. 젊은이들에게 대 민국에서 희망을 가지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