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치는 교사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의 삶이다. 가르친다는 건 배우는 것이요, 배운다는 것은 누군가에 알려주는 것이다. 교사는 이 일을 평생 하는 삶이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교사의 일상이 더 행복해지도록 하는 방법 세 가지이다. 첫째, 교사의 일상에 대한 나열이다. 둘째, 교사의 일상에서 찾는 참살이 방법이다. 셋째, 자신의 가치를 찾는 방법이다. 이 책의 내용은 행복해지는 교사의 일상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방전된 나를 찾아 충전하는 휴식의 방법이다. 교사는 학교에서 최선을 다하고 잠시 벗어나는 게 휴일과 방학이다. 더 성장하고 발전하려면 충전을 하는 것이다. 숲속의 화실은 일정한 장소가 정해진 것이 아니다. 4계절 산과 들을 다니다가 경치 좋은 곳에서 자리를 펼치고 그림을 그리는 장소가 숲속 화실이다. 숲속 화실은 교실을 행복하게 만드는 원천이 된다. 교사의 일상은 수업의 반복이다. 하루, 일주일, 한 달, 일 년, 수십 년 교직 생애 기간 평생을 반복하는 삶이다. 학생과 함께 즐겁게 생활하고 행복한 교사 되길 기대하며, 이 글을 바칩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