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변하는 경영 현장에서, 내재적 경쟁력의 근원이 되는 시너지를 높이는 변화와 혁신은 꼭 필요하다. 이렇게 시대가 절실하게 요구하고 있는 융합, 소통, 하모니, 감사의 마음을 효율적으로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시너지를 내야 한다.『더 시너지』는 배추가 김치로 탄생될 때를 적절히 비유하면서 시너지의 극대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배추가 김치로 거듭날 때, 처음에는 소금과 융합했다가 나중에는 고춧가루, 젓갈 등이 자연스럽게 섞어지고 버무려지면서 비로소 맛있는 김치가 탄생한다. 이처럼 시너지란 서로 섞고 융합되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과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