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거룩한 상상력을 불어넣은 책이다!”
- 중앙성결교회 한기채 목사 추천! -
『주님은 나의 최고봉』과 함께
그리스도인의 영성을 깨워 준 묵상집의 고전!
인생의 골짜기에서
하나님의 소망과 위로의 샘물을
마시기 원하는 이들을 위한 365일 묵상집
“여호와께서 샘을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시 104:10)
인생의 어두운 골짜기를 지날 때 여행자들은 인생의 허기짐과 목마름 가운데 소망을 잃어버리게 된다. 하지만 하나님은 고난을 통과하는 이들을 외면하지 않으시며 골짜기에서 솟아나는 샘물을 선물로 주신다. 목마른 여행자들은 이 하나님의 생수로 기력을 회복하고 내밀한 기쁨을 경험하게 된다.
『골짜기의 샘』에는 하나님의 생수와 같은 소망과 회복의 말씀이 담겨 있다. 이 책에서 카우만은 말씀과 경험에서 길어낸 깊은 지혜와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 통찰을 우리에게 나누어 준다. 또한 잔느 귀용, 찰스 스펄전, 조지 뮬러, 디엘 무디, 오스왈드 챔버스 같은 분들뿐 아니라, 우리에게 비교적 덜 알려진 제임스 맥콘키, 존 옥슨햄, 머리 맥체인 같은 분들의 영성의 진수를 우리에게 소개해 준다. 85년이 넘게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이 특별한 묵상집은 매일 새롭고 견고한 신앙을 가꾸도록 우리를 이끌어 갈 것이다. 인생의 가장 어려운 시기를 지날 때 골짜기에 흐르는 샘물 같은 이 책의 묵상을 통해 힘과 소망을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